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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저도 모르게 결핵에 걸렸었고, 저도 모르게 나았던 적이 있습니다.
대학교 졸업하고 회사입사 신체검사때 알게되었습니다.
x-ray찍으니 결핵흔적이 보인다고,,,물론 그 당시에 완치된 상태였지만
좀 충격이었죠.
의사선생님 말로는 단체생활
(군대) 오래하거나 기숙사생활등등을 통해 그런 경우가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이게 한번 지나가고 나면 흔적이 남아서 계속 설명을해야하는 귀찮은 게 있어요. x-ray 찍으면 100%로 나오니까요.
eb3 드디어 신체검사 다가오고 있는데요, 이게 문제가될까요?
저 같은 경우 미리 얘기하고 x-ray 찍어야하나요?
혹시 결핵 병력 있으신분들이나 medical쪽에 종사하시는 분들 좀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