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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교 선후배…
뭐 할 얘기 있거나, 안부인사 등등… 전화 한 통 하는 게 예의 입니다. 이멜 만 찍 보내 는 것 보다.. 아무리 대학 동기 동창이라도 오랫동안 연락이 없었다면, 전화 하는게 예의 입니다.2. 뭐니 뭐니 해도, 그래도, 한국 인류대, 고등고시출신, 미국 아이비 또는 탑스쿨,(팔로알토, 케임브리지등) ,한/미국 대학 교수 선 후배 님들,… 소위, 더 배우고, 뭔가, 교직이나, 사회에서 책임 있는 위치에 계신 분들이, 깍듯이 전화 합니다.
3. 조의, 새해인사, 못 했으면, 나중에 보더라도, 그냥 말 안 하는 것이 낫습니다.
이런 면에서는, 한국과 미국이 똑같을 뿐 만 아니라, 세계 어디에서나 공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