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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펜딩중이고요. PD 는 2007. July입니다. 현재 직장을 옮겨구요, 대학원도 다니고 있고 근데 급여가 prevailing wage보다 작습니다. 직종은 같은데, 또 파트타임입니다. 다른주로 이사오면서 스폰서회사를 관두었는데, 영주권바로 내년에 나온다 가정해도 시간당 급여가 작은데 문제가 되겠지요? 고민입니다. 다른곳을 알아봐야되는지… 경험있으시거나 case비슷한 경우 아시는 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485 펜딩중이고요. PD 는 2007. July입니다. 현재 직장을 옮겨구요, 대학원도 다니고 있고 근데 급여가 prevailing wage보다 작습니다. 직종은 같은데, 또 파트타임입니다. 다른주로 이사오면서 스폰서회사를 관두었는데, 영주권바로 내년에 나온다 가정해도 시간당 급여가 작은데 문제가 되겠지요? 고민입니다. 다른곳을 알아봐야되는지… 경험있으시거나 case비슷한 경우 아시는 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