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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일하는 회사를 떠나서 슬슬 이직하려고 합니다. 첫 잡은 학교 교수 소개로 비교적 쉽게 들어갔는데요,
그러다보니 딱히 linked in 같은 온라인 프로필 관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resume는 만들어 놓은게 있지만..).
job searching하려 하다보니 linked in을 가입하긴 했는데, 인적 사항 입력하니 현 직장 동료들부터 수년동안 연락 끊겼던 동창들 추천 목록에 쫙뜨고,, 1촌 신청도 많이 오네요. 개인적으로 sns를 전혀 안하고 안좋아해서 .. 이런 상황이 별 달갑진 않은데..
젤 큰 문제는 이직 준비가 현 직장 보스랑 동료들이 모르게 진행되는 중이고, 되도록이면 확실히 되기 전까지 알리고 싶지 않아서요 (갑자기 프로필 업뎃하고 그러면 눈치 깔까봐..;)
기본 비공개로 하고 개인적으로 프로필 url을 보낸 recruiter만 보게하는 그런 설정도 있나요? 아니면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resume에 링크를 걸어놓는것도 괜찮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