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ndingtree.com을 통한 인터넷 모기지 회사들 믿을만 한지요?

  • #297179
    모기지 24.***.154.65 2433

    안녕하세요.
    이 섹션을 통해 많이 도움받고 한창 모기지 쇼핑중인 초보입니다.

    현재 거래은행을 통해 pre-approval letter, GFE는 받아놓은게 하나 있구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모기지 쇼핑들어갔는데 lendingtree.com에서 하니 5개 회사가 쭉 오퍼하는 이자율과 예상 클로징비용을 이멜로 보내줬는데요.
    몇 회사들은 이자율도 기존 은행보다 훨씬 싸면서 closing 비용도 그렇게 비싸지 않네요. 보통 이자율이 싸면 다른 비용이 올라가게 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요.

    왠지 이거 낮은 이율과 저렴한 비용으로 유혹해서 막상 클로징할때 이거저거 fee붙여서 올리는 그런 케이스를 많이 봤는데 혹시 이것도 그런 케이스인지… 개중엔 quicken loan같이 조금 잘 알려진 회사도 있더군요.
    그래서 일단 자세한 내역을 보려고 GFE를 신청해 놓았습니다.
    근데 줄지 않줄지는…예전 인터넷 어떤 모기지 회사에서 오퍼받고 GFE request했는데 그 후 응답이 없더군요.

    인터넷 모기지 회사들 믿을만 한지요?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퍄노맨 74.***.106.238

      이전에 차를 살때 lendingtree에서 좋은 이자율을 받아서 그것 갖고 로컬딜러에서 이자율 좋은 딜을 할수 있었습니다. 집을 살때도 lendingtree를 이용했는데요, 한 4군데의 몰기지 브로커들이 연결됐는데, 제가 직접 인터넷을 통해 찾은 은행보다는 이자율과 클로징 피 등이 좋지 않아서 고려하지 않았었습니다.
      이자율이 괜찮고 클로징피를 미리 클리어하게 알 수 있으면 사용하는것도 괜찮습니다. GFE request 했는데 응답이 없는곳은 그냥 지우시고 성의있게 답하는 회사를 선택하세요.

      그리고 저같은 경우에는 5년 ARM을 하려고 해서 INGDirect.com을 고려했었는데요, 그곳보다 internetmortgage.com에서 더 괜찮은 이자율과 resonable을 줘서 이곳으로 했습니다. Bank of Blue Valley라는 켄자스시티에 위치한 은행인데요, 클로징하는 즉시 제 몰기지가 Citimortgage로 팔려서 (브로커나 작은 은행들은 다 이렇게 합니다) 지금은 씨티뱅크가 제 렌더입니다.

    • 원글 24.***.154.65

      자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