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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314:00:13 #3364881CODE 104.***.240.46 2071
머리가 빡이라서 그런지
easy 는 쫌 풀겠는데, medium 은 손도 못대겠네요.
그럼 FANG 가는건 포기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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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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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려고했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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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G은 커녕 미국에서 생존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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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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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이 부족하고 기본기가 탄탄하지 않으셔서 미디음을 못푸시는것일지도 몰라요
기본기부터 일단 다듬으시고 문제 풀어보세요 ㅎㅎ -
N은 도메인 지식을 더 많이 본다고 함. 애초에 릿코드로 대기업 갈 생각하는 초짜를 뽑지 않음. A는 easy만 잘 풀면 sde1급이라면 불가능은 아님. FG의 인터뷰에서 코딩이란 기술 뿐만 아니라 지능 테스트도 겸하는거라, 미디움, 하드 문제를 몇분 이내에 대충 어떻게 풀어야겠다, 하고 정답에 가까운 로드맵이 딱 나와야 함. 붙으려면 구현도 깔끔하게 해야 하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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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문제를 몇분 이내에 대충 어떻게 풀어야겠다, 하고 정답에 가까운 로드맵이 딱 나와야 함”
농담이 심하시네요. ㅎㅎㅎ-
님은 하드 문제 바로 보면 답나오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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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는 입장에서 말하자면, 그냥 풀어서 답 내는게 아니라, 생각할 줄 아는가 봅니다. 하나 일단 풀면 거기에 더해서 방향을 틀어 질문을 하죠. 답을 모르고 어려운게 당연한건데, 어떻게 접근하며 어떤 질문을 하는지, 힌트를 주면 어떻게 진행하는지 봅니다.
답은 문제 풀어봐서 낼 줄 아는데, 기본 개념들 간에 연결이 안되는 걱정스런 경우도 많이 보입니다. 괜찮은 학교 4.0으로 졸업하는 시니어 라는데… 시험은 잘 봤겠죠. 못붙었습니다. 기본에 충실하세요.
못푼다고 포기하면 갈 사람 하나도 없겠네요. 누가 태어나면서 되나요? 학습이라는 것은 지식 습득이나 트릭을 외우는게 아닙니다. 자신의 뇌가 개조되는 과정입니다. 무척 하기싫고 힘들 수 있어요. 그러나 새로운 수준으로 개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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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 가는 Comment 입니다.
SW만이 아니라 HW 면접에서도 이러한 태도 및 논리 전개과정을 중요 시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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릿코드 문제 스스로 다 풀생각 하지 말고 10분 생각했는데 답 안나온다 싶으면 바로 해답 보세요.
문제 여러개 풀다보면 어느순간 감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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