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중간 변호사와 자주 통화 했었는데도 한번도 제대로 말을 안 해주었네요.
trackitt 검색하면서 2,3월 승인나고 최근에 4월 접수분 승인나는 것 보면서 얼마나 마음을 졸였는지 모릅니다. 혹여 감사 걸리지 않았을까 하구요. cut off 는 7월 1일부터 시행이고 HR 3012법안도 불리하게 돌아가는 상황에서 하루하루 피가 말랐었는데…. 참 배신감이 듭니다.
저는 485 동시 접수도 불가능 합니다. 한국에서 진행중이거든요..
변호사는 제가 모르면 그냥 넘어가려고 했었나 봅니다. 답변 주신 모든 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