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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로 입니다.
저도 처음 승인공유를 합니다.회계사 사무실에서 Accountant로 접수한 케이스였습니다.
오딧사유는 ‘한국어 필수’ 조건 때문이었습니다.
오딧 답장은 다음과 같이 하였습니다.
– 고객의 90%이상이 한국인이라는 것
– 고객 리스트를 작성하고 그 중 한국인 명시
– 실제로 쓰이는 서류 양식 중 한국어로 된 서류 모두
– 한국어로 광고한 카피딱 2년에서 보름 부족한 시간이 걸렸네요.
요즘 3순위 진행되는 것 보면 LC 승인이 그리 크게 기쁘지도 않지만,
앞으로는 별 탈 없이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뿐이네요.LC 오딧 걸려서 하염없이 기다리고 계신 분들 힘네세요.
하염없이 기다리다 보니 언젠가 이렇게 답이 오긴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