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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이 지나서 걱정했는데…오딧이네요. 학생신분으로 10년이나 버텨왔는데..정말 죽고싶네요. 아이들만 아니면 한국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우리 변호사..정말…욕나와요. H1(2010년)도 괜찮을 거라면서 넣으라고 해서 넣었다가마지막날 걸려서 안되고 다시 시청하려면 돈 또 내야 한다고 하고, 오딧도 랜덤 오딧 아니면 걸릴확률 5% 미만이라더니 어째 한번이 되는 일이 없네요.어떻게 해야 할까요….정말 답답하네요. 사장은 자기돈 안든다고 H1까지 다시 신청하라고하고..요즘 오딧 얼마나 걸리나요. 변호사 바꿔서 다시 시작하는게 낳을까요?마지막까지 힘을 내어 보려하는데 버텨지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