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 말도 안되는 이유로 2년반 기다리다 디나이 되었습니다. 2008년 11월에 lc넣었는데 audit 걸리고 2011년 4월에 디나이 시키면서 디나이 사유가 신문사 이름이 bulletin이라서 올바른 신문사광고가 아니라면서 디나이 시키더군요. 열받지만 방법이 없어서 다시 같은 스폰서로 lc부터 넣었더니 6개월반만에 영주권까지 나왔습니다. 변호사분들한테 화가 나시겠지만 솔직히 그분들 잘못이라고 보기도 힘들고 (왜냐하면 그분들은 밥먹고 그일만 죽어라 반복하시기때문에 제대로된 분들이라면 실수가 많지않으십니다).그냥 운이없었다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