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 오딧 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수님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 #502443
    EB2 108.***.121.23 2646
    안녕하세요.

     

    저는 PD가 10/05/2011이고 12월 27에 오딧을 받았습니다.

    오딧사유는 변호사님 말씀에 의하면 소위 랜덤(스탠다드)이고요.

     

    요즘은 오딧이 없으면 승인이 70일 이전에 다 나는 것 같고,

    오딧의 경우도 190~220 정도면 결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오늘자로 247일이 넘어가고 있는데,

    한가지 궁금한 것은 trackitt 에 있는 데이터들을 PD 날짜순으로 정렬을 해 보니

    해당 날짜에 접수한 사람들 중 오딧 없이 승인 난 사람들의 처리 기간이 거의 같고

    오딧 받고 결과가 나온 사람들의 처리 기간도 거의 같고

    나머지 즉 오딧 받고 Pending 중인 사람들은 그냥 계속 Pending이더라고요..

     

    제 경우와 같이 PD가 10/15일인 Trackitt case들을 보면,

    총 15건의 케이스 중 오딧 없이 승인 받은 경우는 단 3건(처리기간: 약 75~90 정도 )

    한 분이 Withdrawn하셨고,

    오딧 케이스가 11건 이 중 4건이 결과가 나왔고(승인 2, 거절 2 / 처리기간 200~220정도)

    나머지 7건은 모두 함께 247일을 넘기면서 pending 중이더군요..

     

    그래서 오딧이 있고 없고 간에 보통 예상하는 평균 처리기간을 넘긴 케이스들은

    계속 이렇게 뒤쳐지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막연하게 기다리는 것 보다 다시 하는 것이 혹시 현명한 선택이 아닌가..

    답답하다보니 별 별 생각이 다 듭니다.

     

    변호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제 경우가 늦어진 경우는 분명한데 DOL의 공식입장은

    현재 9월분을 처리하고 있으니 9월 이전 케이스가 아니면 질문하지 말라고 했다는군요..

    그 말씀을 듣고 이제 1달 이내면 어떻게든 결론이 나겠다 생각하고 간만에 Trackitt을 들어가 보니 250일 아니라 270 이상 pending 중인 케이스들도 참 많더라고요..

    똒같이 승인 날 사람은 일찌감치 승인들 나고 늦어지는 케이스들은 계속 늦어지고..

     

    고수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조언 부탁드릴께요. 다시 시작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좀 더 기다려보는 것이 좋을지…

     

     

     

     
    • 에휴 71.***.232.232

      저는 12/01/2011 PD, Audit 케이스인데 계속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된 일과가 trackitt 쳐다보는 일인데, 물론 모든 케이스가 trackitt 에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올렸다 하더라도, 승인/거절 되었을 때 모두 업데이트를 하는 건 아니겠지만..
      복불복이 맞는 것 같습니다.
      비슷한 날짜라도, 어떤 날은 오딧 비율이 정말 많고, 어떤 날은 거의 승인되는 것 같고,
      주초는 오딧/거절 비율이 높은 것 같고, 주말은 아니고..
      도움되는 예기는 아닙니다만, 답답해서 댓글 달고 갑니다.

    • 저는 50.***.45.5

      지나가다 제 케이스와 비슷해서
      몇자 달아봅니다
      PD 10월7일 2011
      오딧 2012년1월2일
      승인 2012년4월30일
      콤보및 4종 급행 5월29일
      140승인6월7일
      이상입니다

      오딧 후 걱정 많이 했는데
      승인되더군요
      많이 초조하시겠지만 잊고 계시면
      님께도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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