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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PD가 10/05/2011이고 12월 27에 오딧을 받았습니다.오딧사유는 변호사님 말씀에 의하면 소위 랜덤(스탠다드)이고요.요즘은 오딧이 없으면 승인이 70일 이전에 다 나는 것 같고,오딧의 경우도 190~220 정도면 결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저의 경우 오늘자로 247일이 넘어가고 있는데,한가지 궁금한 것은 trackitt 에 있는 데이터들을 PD 날짜순으로 정렬을 해 보니해당 날짜에 접수한 사람들 중 오딧 없이 승인 난 사람들의 처리 기간이 거의 같고오딧 받고 결과가 나온 사람들의 처리 기간도 거의 같고나머지 즉 오딧 받고 Pending 중인 사람들은 그냥 계속 Pending이더라고요..제 경우와 같이 PD가 10/15일인 Trackitt case들을 보면,총 15건의 케이스 중 오딧 없이 승인 받은 경우는 단 3건(처리기간: 약 75~90 정도 )한 분이 Withdrawn하셨고,오딧 케이스가 11건 이 중 4건이 결과가 나왔고(승인 2, 거절 2 / 처리기간 200~220정도)나머지 7건은 모두 함께 247일을 넘기면서 pending 중이더군요..그래서 오딧이 있고 없고 간에 보통 예상하는 평균 처리기간을 넘긴 케이스들은계속 이렇게 뒤쳐지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막연하게 기다리는 것 보다 다시 하는 것이 혹시 현명한 선택이 아닌가..답답하다보니 별 별 생각이 다 듭니다.변호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제 경우가 늦어진 경우는 분명한데 DOL의 공식입장은현재 9월분을 처리하고 있으니 9월 이전 케이스가 아니면 질문하지 말라고 했다는군요..그 말씀을 듣고 이제 1달 이내면 어떻게든 결론이 나겠다 생각하고 간만에 Trackitt을 들어가 보니 250일 아니라 270 이상 pending 중인 케이스들도 참 많더라고요..똒같이 승인 날 사람은 일찌감치 승인들 나고 늦어지는 케이스들은 계속 늦어지고..고수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조언 부탁드릴께요. 다시 시작하는 것이 좋을지…아니면 좀 더 기다려보는 것이 좋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