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당!!!
혹시 한국에서 진행하셨나요??.. 아님 미국 소재 회사에 다니시면서 스폰서를 구해 진행하셨는지요?? 전 EB3로 진행해오다가 6년이라는 시간만 허비한듯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EB2를 생각해오고 있는데 어떻게 결정을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학사에다 현재 대기업 무선 정보통신쪽으로 회사경력은 10년입니다. 현재 와이프가 E2 비자로 미국에 있는데 나름대로 방법을 구상해보길 내년엔 한국에서 퇴사를 하고 미국에 들어가서 배우자로 신분변경을 해서 노동 허가를 받은 후 미국회사에 취직해 해당 회사에 EB2 스폰서를 서달라고 요청해볼 생각입니다.
전 어떤방법이 가장 적절한지 한참 걱정을 하고 있는데 님의 경우는 어떠한지요…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