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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901:18:12 #476626휴… 68.***.2.222 4837
지난 8월초에 LC파일링했는데 도대체 깜깜무소식이네요..
다른 분들 어떻게 인내하고 계신지요..
아이가 11학년이라 올해 어떻게든 해보려했는데
eb2로서의 매력이 떨어지고 있는것같아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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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6.***.207.37 2009-01-0901:47:47
저두 8월 중순입니다.
요즘 이방에서 LC승인나신분 있나 보는게 제 하루일과입니다. -
NE 199.***.135.1 2009-01-0908:06:21
I’m with you,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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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3.***.4.234 2009-01-0911:20:45
6월초입니다. 아직…나오신분 계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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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8.***.151.127 2009-01-0911:25:55
DOL에서는 Fragomen등 문제있던 대형 로펌 2곳을 통해 접수된 case들을 무조건 audit 걸고 나서 audit 안걸렸던 case들은 제쳐놓고 그것만 보고 있다고 하네요. blanket audit은 작년 10월인가 해제되었다고는 하지만 무조건 걸었던 수많은 케이스들 때문에 정상적인 진행이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즉 예측불가능한 상태라 하겠습니다. 이게 미국식 일처리의 전형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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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 69.***.132.110 2009-01-0912:53:16
저도 6월4일입니다만, 인내, 또 인내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희망을 갖으시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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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6.***.243.66 2009-01-0913:36:59
전 7월 말인데요
그래도 작년 연말에 회사로 멜 하나 왔더군요.
진짜 직원 맞냐? 영주권 신청하려고 하는거 맞냐? 뭐 이런 질문서 하나…
그거 오고 나면 얼마나 더 기다려서 LC 나오남요? -
irene 69.***.61.52 2009-01-0915:39:47
저희는 펌으로 접수 하자마자 바로 그런 메일이 왔다고 하던데여..
저희는 작년 12월에 신청했어여. 이제 한달밖에 안됐져 ㅜㅜ -
11월 192.***.61.143 2009-01-0917:28:52
분위기를 보니깐 저는 묻지도 말아야할것 같네요. 그래두 좀 빨리 나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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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8.***.151.127 2009-01-0917:55:28
어떤 변호사분 글을 보니 갑자기 무더기 승인이 날 가능성도 있다는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옛날 기록을 보면 빠르게는 LC 신청한 당일이나 다음날에도 승인이 이루어진적이 있는 것을 보면 LC 승인이 뭐 그리 복잡하거나 어려운 과정이 아닌 듯 합니다. “니들 한 따까리 해 볼까” 하는 심정으로 쓸데없는 audit 이나 걸거나 해야할 일을 안하고 전화질해서 잡담이나 한다면 오래걸리는 것이겠지요. H 비자 대란, EB3 접수 대란에 이어 이제 LC 대란 까지 골고루들 하네요. 하는 꼴들이 Madoff 사기나 credit crunch나 이라크 전쟁이나 도토리 키재기 같군요. -
12월 65.***.4.7 2009-01-0919:47:02
H1B 8년차로 12월에 LC들어 갔습니다. 4월말로 H1B만료 되고 이런저런 사정으로 더이상은 연기가 안된다고 하네요. 변호사 말로는 4월말까지 승인 안나면 Out of US 해야 한다고 하구요. 만료 이전에 승인나면 I-140 접수하고 H1B 연장이 가능하다고 하던데… 한숨만 나옵니다. 참고로 예전 회사에서 2006년도에 PERM 승인 받을때 삼주 걸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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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68.***.2.222 2009-01-1000:28:29
다들 그렇게 인내들 하고 계시군요..미국와서 제일 많이 는건 인내심 하나인것같습니다. 그래도 좋은 소식 기대하며 홧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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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9.***.89.85 2009-01-1001:15:25
끝이 안 보이는 긴터널을 걷고 있는기분입니다.
저도 아이가 11학년이라 신경이 무척 쓰입니다.
어렵게 미국 생활을 시작했는데 LC 에 이렇게 오랫동안 발목이 잡힐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터널의 끝이 빨리 나타나기만을 기다립니다… -
3월 208.***.166.47 2009-01-1122:04:48
전 작년 3월 초에 오딧 걸려서 깜깜무소식이네여…
다시 넣어야 하나…생각중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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