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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급하기는 하지만 영주권에 관해서는 좀 잊고 여유를 가져보려고 하지만 여기 가끔씩 와서 LC끝나고 바로 140/485하는 2순위 분들 몇달 뒤에 승인나는거 보면 참 환장합니다.
1월에 회사 LawFirm으로 부터 LC승인이 났다고 한 이후로 1월말에 신체검사 및 다른 서류 다 보내고 아직도 접수를 못 했고 Review만 하고 있으니 돌아가실 노릇 입니다. 악의는 없는 것 같은데 제가 행적이 좀 복잡해서 (여러 나라에 왔다갔다 / 직장도 여러군데) paralegal이 좀 이해가 안되서 실수를 많이 하는 것 같기는 하나 제가 직접 서류 작성해 준다고 해도 구지 자기네 online tool을 통해서 일일이 고치고 또 제대로 못 해서 반복을 재탕.삼탕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Final Review를 한다고 하는데… 5월에도 안들어가면 찾아가서 뒤집어 엎는게 맞는걸지요. 그리고, 140/485접수 끝나면 더 이상 변호사/회사 메니져한테 아쉬운 소리 안 해도 되는게 맞는건지요?
생각만하면 화가 나는군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