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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말에 우여곡절끝에 lc넣었는데 광고하면서 어찌나 진을 빼든지
광고시작부터 거진 6개월넘어서야야 파일링 하더라구요..
변호사왈 시기를 잘 택해서 넣어야된다고.
그런데 요즘 경기가 좋지 않으니까 스폰서 가게도 어찌 돌아가는지 답답하고
미치겠어요..
장사가 안되는지 한국에 들랑거리기만 하고 세금보고는 제대로 되고 있는지 답답하기만 하네요.이러구 미국서 살아야되는지 한숨만 나오고..
그나마 의지할만한 분들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이 지역이 조금 싸서 엘에이로 안가고 여기(동부 촌동네)로 정착했는데 엘에이로 옮길까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마음이라도 나눌 사람들이 있는곳에 가고 싶기도 하고..
가능한가요?
lc허가나면 옮겨도 될까요? 이래 저래 생각만 많고 흰머리만 늘어갑니다..
애들이고 뭐고 다 귀찮네요.
우울증만 깊어지고, 뭔 호강을 누릴거라고 여기까지 왔나 싶고 그렇네요..
비자는 F1으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