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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108:43:32 #3443379Layoff 77.***.246.172 2556
미국의 특징이라면 어려울때 Layoff 잘한다는거죠.
우리 모두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합시다.
미국에서는 회사가 많이 어려워지고 나서 짜르는게 아니라 미리미리 짜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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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져지의 예를 올려드립니다.
1. Get your information ready.
2. Create an account.
3. Submit a new application.
4. Check your mailbox.
5. Start your job search.
6. Explore training options.
7. Certify for (claim) your weekly benefits.
8. Add dependents to your claim, if they qualify.
9. Adjust your federal income tax withholding.
10. Attend UC scheduled appointments.https://myunemployment.nj.gov/before/about/howtoapply/applyonline.shtml
https://blog.naver.com/nonwoorhee
nonwoorhee@gmail.com -
현금 살포 등의 현재 경제 상황을 보면 대량의 layoff는 이미 예견되어 있다고 봐야 합니다.
미국은 개인보다는 회사가 살아야 하는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옹호하기에 layoff에 대해 망설임이 전혀 없습니다.
나는 일 잘하니까 layoff 가 없을 거야 ==> 이거 나중에 큰 코 다칩니다. 미리 다른 곳 지원해서 살길을 마련해 놔야 합니다. -
지금 경제 살리기 방안에서 민주당과 공화당의 쟁점이 바로 이겁니다. 공화당은 현금 살포하고 끝. 민주당은 고용 유지를 위한 지원을 해야 한다고 하고. 어제 밤 10:30까지 합의가 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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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니네 회산 막 자르고 구런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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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쳐라 이 개새끼야. 지금 이상황이 웃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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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작년에 지원했던 잡이 연락이 와서 다음주에 화상 인터뷰 예상되지만 취소할까 생각 중인데… 지금 시기에 이직 또한 리스크가 엄청 큰거 같아서 고민됩니다. 경제가 얼어 붙으면 지금 지원해 봤자 신규 채용부터 취소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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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준비를 한다는 것도 어려워요. 레이오프가 한 두 달 미리 발표가 나는 것도 아니고 매일 어플라이 하면서 준비한다고 해도 막상 레이오프가 발표 안났는데 익숙한 현직장 두고 옮기기로 결정할 수도 없고.
인터뷰 감 익히는 정도? 뭘 준비한다는 건지 애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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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타격이 오고 있네요…
매출이 30%이상 줄었어요.-
실례지만 어떤 분야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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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layoff 당했을 때, 들은 것들에 의하면 layoff 대비 중의 하나는 인터뷰, 오퍼 한두개는 항상 진행되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오퍼 받으면 그 즉시 무조건 옮겨야 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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