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앞 뒷 야드가 약 5k sq 정도 되고, 전 green work제품을 쓰고 있습니다. 대용량, 소용량 벳터리 두개 가지고 트림, 잔디깍기, blowing 딱 적당하게 끝냅니다. 간혹 잔디가 길면, mower가 힘을 많이 쓰기에 베터리가 좀 모자를 때도 있습니다. 3년 정도 쓰면서 3-4번 정도 베터리가 모자란 적이 있는 듯 하네요. 일단 greenwork과 eco제품의 용량 및 전기소모가 다를 테니, 보시는 제품의 리뷰를 보시면 사용자의 베터리 체험을 읽으 실 수 있으실 듯.
백야드가 5천이면 앞마당까지 하면 엄청 나겠네요…
이걸 직접하느니 $50이면 진짜 좋은 딜이라 생각되네요.
어떤 걸 쓰던지 그 깎은 것을 담아서 버려야 할텐데 이게
깎는게 다가 아니거든요. 푸시 론모어에 달린 백이 작아서 아마 금방 찰테고, 깎는동안 서너번은 비우셔야 할텐데….
그나저나 마당이 진짜 넓은집에 사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