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쪽으로 이민을 갈까…하는데요..좋은 정보들 꼭 부탁드려요

  • #390730
    bijin213 118.***.231.129 4869

    제가 한국에서 카*노딜러로 좀 일을 했는데요..주위 아시는 분이 한국 딜러들이 미국 카*노에서 인정을 받는다고들 하는데요 현재 남편이랑 아이가 있는데..당장 취업비자로 가기에는 어렵고 먼저 유학비자로 있다가 카*노에 취업하면 된다고 하는데요말이 쉽지..정말 그렇게 가능할까요? 거기다 영어를 못하는데 LA같은 경우는 한인들이 많아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하구요..라스베거스는 자녀 학군이 좋지 않으니 그냥 LA쪽 카*노를 알아보고 싶은데요..어떤 방법들이 있나요? 그리고 그쪽에는 생활하는게 많이 힘든가요? 아무래도 한국경기보다는 좋지 않을까..하는 기대감도 있구요..또 LA쪽에 있는 카*노는 어떤곳이 있는지…막연하게 한국에서 알려니 정보가 없네요..아무래도 현지분들은 좀 다르실꺼라 생각이되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맨하탄쪽의 지인은 거의 제가 들은데로 힘들꺼라고 말을 하더군요..물론 이민을 가게되면 힘들다는건 각오를 하는데 일단 딜러 취업이 가능하다면 저두 가는쪽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말로는 참 쉬운 일인데 실제는 어떤지 정말 진실된 정보 받고싶어요.

    • 간보기 75.***.240.239

      무비자 시대입니다. 그냥 비행기타고 무작정 LA로 와서 카*노 열심히 돌아댕겨보세요. 인생을 바꾸는 일인데 여기저기 상담하면 뭐 합니까? 직접와서 한국말만 써도 괜찮은 카**가 있는지 찾아도 보고 한국인딜러도 좀 만나보고 겸사겸사 구경도 좀 하고 그러다 보면 여기 살아도 될런지 하는 확실도 들것이고 부족한 부분은 한국에 다시 가서 준비도 하고 그러고 다시 오세요.

    • 이민5년차 71.***.196.148

      여기 게시판의 글을 조금만 주의깊게 읽어보세요. 전문직종가진 분들조차
      취업비자에서 이민비자까지 받는데 얼마나 힘겨워들 하시는지…
      그리고 영어가 안되면 취업못합니다. 한번 와서 둘러보세요.

    • 저런 75.***.68.151

      남의 일이라고 무비자로 무작정 오라고 하는 정신나간 사람이 있다니..
      넘치는게 실업자이고 경기가 안좋아 관광객수도 줄어서 라스베가스엔 빈방이 넘쳐나는데.. 간보기라는 사람 월담한 사람같아요. ㅉㅉ

    • 간보기 75.***.240.239

      저런
      75.22.68.x
      질문자에 도움은 못되겠고 남의 글에 빈정댈 줄만 알고…한심하다.
      글이나 다 읽고 댓글치냐? 일단와서 둘러보고 다시 한국가서 준비하고 다시오라고 했다. 난독증있냐? 아님 두줄 이상은 리딩이 안되니?
      원글은 제대로 읽었냐? 라스 아니고 LA 간데자너…정독의 생활화 ok?

      인터넷에 숨어서 아무나 보고 월담한 사람 같다고 희죽댈자신은 있어도 어디가서는 한국사람 만나서는 큰소리로 말 못하지? 스스로 느끼는 같잖은 우월의식이 스스로를 망치는 지름길이다.

    • 봉봉 76.***.105.145

      못고치는 병중에 이민병도 해당됩니다 ^ ^

      저도 위 간보기님의 말에 동감합니다! 무비자시대이니 한번쯤 오셔서
      헤쳐나갈수 있으신지 관광삼아 일단 다녀 가신 후 그다음을 기약해보는게
      좋치 않을까 싶습니다!

      엘레이쪽에 카?노는 상당히 잘됩니다! 예전엔 차를 가지고 무작정 라스
      베거스를 갔는데 이젠 경기영향을 받아 아예 발길이 끊겼습니다!

      카지? 일자리 많은건 사실입니다만 취업비자 또는 취업이민이 된다는건
      그누구도 현재로선 자신 못하는줄 압니다!

    • 68.***.95.233

      ‘저런’ 님이 오바하셨네 제가봐도 간보기님 글 그리 무리없어 보이는데요.

    • 간보기 75.***.240.239

      2만불 한국에 보내기…. 2008-11-23 02:43:28
      FM 64.13.65.x
      안녕하세요.
      전 그냥 미국의 조그만 회사에서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다름 아니라, 이번에 환율이 많이 올라더군요.
      그래서 .. 그 동안 그래도 열심히 모아둔 2만불 한국에 보낼다가
      나중에 환율이 떨어지면 다시 받을라고 하는데 (1년 정도는 급히
      돈 필요한데는 없어서.. 그리고 거기서 생긴 이득은 부모님을 드릴라고…. )

      궁금한 점이 많네요.

      1. 2만불을 보내는 것도 불법인 환치기에 해당하나요?
      불법적인 돈도 아니고… 솔직히, 크리스챤인 저로써..
      조금의 불법 여지가 있으면 그냥 접을라구요.

      2. 신문을 보니 통화스와프가 적용 됐다고 하는데.. 이것이 무엇인지
      제가 송금하는데 미치는 영향은..

      3. 만약에 보낸다면 그냥 제가 사용하는 bb&t 은행을 이용할것인데..
      2만불을 한 꺼번에 보내도 괜찮은지.. 그리고 한국에 있는 제 통장에
      보내야 하는지.. 아니면 부모님 통장에 보내야 할까요?

      아시는 분들의 조언 부탁바랍니다.

      ..
      67.182.41.x
      출처가 확실한 돈(은행구좌에 있었던 돈)이라면 송금하는거에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통화스와프는 잠시 올라가는 환율을 잡는 효과, 즉 한국쪽에서 있었던건데 약발 다했고 앞으로는 개입안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더 오르지 않을까 합니다.
      그것보다는 지금 보냈는데 앞으로 더 오를지도 모른다는거…한국은행이 그렇게 안전하지 않다는거…언제 적정환율로 돌아올지 모른다는거…그게 큰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저런 멍청
      75.22.68.x

      통화 스와프를 더이상 않한다? 통화 스와프의 개념을 모르고 하는말인데 그게 한번으로 끝나는게 아니고 필요할 때마다 돈을 바꾸는 겁니다. 잘 모르면 잠자코 있지 아는 척하기는…


      저런 멍청
      75.22.68.x
      저런 멍청
      75.22.68.x
      저런 멍청
      75.22.68.x
      저런 멍청
      75.22.68.x
      저런 멍청
      75.22.68.x

      잘 모르면 잠자코 있지 아는 척하기는…잘 모르면 잠자코 있지 아는 척하기는…잘 모르면 잠자코 있지 아는 척하기는…잘 모르면 잠자코 있지 아는 척하기는…잘 모르면 잠자코 있지 아는 척하기는…잘 모르면 잠자코 있지 아는 척하기는…잘 모르면 잠자코 있지 아는 척하기는…잘 모르면 잠자코 있지 아는 척하기는…잘 모르면 잠자코 있지 아는 척하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