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jisumi 가 질문의 대답을 회피하는 진짜 이유 발견 (긴급 조치 18 호)

  • #291115
    똑똑한 69.***.230.209 2783

    kijisumi 가 쓴 장황한 글읽을 시간도 없고 읽기도 싫고 9 가지인가 하는 제목만 대충 훝어 봤는데 역시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kijisumi 가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은 끝까지 회피합니다.
    한국의 말잘한다는 정치인들이 그런행동을 많이 하죠. 청문회때 국회의원들의 질문에 엉뚱한 답변만 늘어놓고 동문 서답을 즐겨하고. 김근태가 아주 그런 부류의 사람들중에서도 가장 출중한 인물이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치고 진실한 사람을 못봤습니다. 이중인격의 소유자로 실제 더럽고 부도덕한 본인의 모습은 철저히 베일에 싸여 겉으로 드러내놓지 않죠. 가만 보니까 kijisumi 도 그런 사람이 아닐까 합니다. 어디봅시다 언제 질문에 대답을 할수 있을지..

    그럼 다시한번 물어보겠습니다. 5년 ~ 7년전에는 왜 집을 사지 못했나요 ? 아직도 핑계거리를 찾지 못했나요 ? 아님 대답할 의무를 느끼지 못했다는 겁니까? 청문회 당하듯이 대답할 이유를 못느끼시는지요 ? 그럼 왜 여기서 대중을 호도하려고 악을 쓰시는지요 ? 대중에 대한 책임의식 같은게 있어서 그런겁니까 ? 그럼 그런 사람의 실제 경제 행동은 어떻게 했을까 하는 궁금증을 갖는것은 당연하죠. 자 한번 대답을 해보시죠..

    당연히 지난 10년간 미 전역의 주택 가격 상승은 부인 할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kijisumi 는 그당시에도 엄청난 부를 누릴수 있는 기회인 주택 구입을 못했습니다. 그러면서 아직까지 주택 구입의 반대를 역설하고 있습니다.

    만약 본인은 그 당시에 구입했고 Home Equity 를 많이 쌓아놓고 지금 주택 신규 구입자에게 구입 적기가 아니라는 논리를 펴면서 자신의 집을 팔았다면 시류에 맞춰 상황 판단을 잘한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을만 합니다.
    그러나 그 호기인 그때도 구입을 못했으면서 초지일관 아직까지 주택구입 반대론만 펼치는 kijisumi 의 제테크 행태는 누가 봐도 시류를 판단하는 능력이 부족한 단순 사고의 주택구입 혐오증 소유의 인물로밖에 평가가 안될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kijisumi 도 아마 할말이 없을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물어봅니다. 왜 5년전 7년전에는 주택구입을 못했나요 ?
    미국에 온지 얼마 안되서 그렇다면 한국에는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대답해보시요.


    …-> 제가 예상하는 대답은 이렇습니다.

    “이렇게 집값이 오를줄 몰랐죠.”

    하하하 바로 이겁니다. 올라가는건 예측못하면서 내려가는것만 예측한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

    돈이 없었다는 대답은 미국에서는 하기 힘들죠. 왜냐하면 100% 융자해서 집을 살수 있는곳이 바로 미국이니까요.

    여기 경제전문가의 주택시장의 속성을 잘 논리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 글이 있습니다.


    부동산 가격은 하나의 요인만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다. 여러 유기적 관계속에서 결정되는 것임을 명심하자.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주는 대표적인 지표는 어느나라든지 그 나라의 경기 추이, 은행금리, 금융의 상태, 수요와 공금, 부동산 정책 등이다. 지금의 전미 지역의 주택 가격 상승과 특히 베이지역의 주택 가격 상승의 근본적인 요인은 저금리와 풍부한 유동자금, 베이지역의 수급 불균형 문제등을 들수 있다. 주택 가격 상승과 관련 인자들을 살펴보자.

    1. 경기를 읽어라.
    대 내외적인 여건에 따른 경제의 불황과 호황, 그리고 이로 인해 소실되거나 축적되는 자금의 흐름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정부의 경기 부양책과 은행의 콜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경제 성장률을 달성하기가 어려워 보인다. 경기가 안 좋으면 당연히 부동산과 주택 시장이 영향을 받는다. 경기가 침체되면 경제 주체가 영향을 받게 마련이지만 부동산은 다른 분야와 달리 하방 경직성을 띤다. 경기가 나쁘면 주식 같은 경우에는 곧바로 영향을 받지만. 부동산은 그 영향이 느리게 미치고 가격 하락의 속도도 주식처럼 빠르지 않다. 그러나 반대로경기가 호전되면 부동산은 급속도로 활성화 된다. 즉 경기가 좋을땐 부동산 가격이 토끼같이 껑충뛰지만 부동산 가격 하락 요인이 발생 할때는 거북이처럼 느리게 진행된다.

    2. 수요 공급의 원리를 파악하라.
    부동산 가격은 수요와 공급이 일치하는 점에서 형성되므로 가격 결정은 공급과 수요 측면이 동시에 고려되어야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단기적인 수용에 의하여 경정되는 경향이 강하다. 가격이 변동함에 따라 수요(또는 공급량)가 얼마만큼 변동하느냐를 탄력성이라고 한다. 변동값이 1을 넘으면 탄력적이라고 하고 1보다 못하면 비 탄력적이라고 한다. 주택은 탄력적이며 환금성이 높은 상품이다. 즉, 다른 상품으로 대체하여 보다 높은 효용으로의 전환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주택의 공급이 작년보다 못하면 기존의 주택 가격도 상승하게 된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소비하는 수요에 맟춰 매년 100의 수요량과 100의 공급량에서 균형이 이루어져 왔는데 다음해에 수요량이 100 이 늘어나면 공급은 50 밖에 안되어 공급량이 줄어드니 가격이 상승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때 부동산 가격의 상승률은 절반을 뛰어 넘을 것이다. 미국의 주택 공급 행태는 다른 국가와 달리 주택 건설 규제가 심하고 대량 공급 체제가 아닌 수요량을 쫒아가는 공급정책이기 때문이다. 전체적인 부동산 시장을 이해하며 수요, 공급동향을 체크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주택을 사서 손해 볼일은 없을 것이다. 주택 공급 확대가 어려운 여건에서 아직까지 낮은 모기지 이자율로 인해 주택 수요가 폭발적으로 대폭 증가 해왔고 앞으로도 이런 추세가 당분간 계속될것이다. 이는 곧 주택 가격 상승의 원인이 될 것이다.

    • oo 67.***.20.55

      어느분 말대로 리얼터들과 kijisumi 님과의 싸움이네. 리얼터들은 먹고 살아야 하니 집값 안떨어진다. kijisumi님은 집값 폭락한다. 저는 kijisumi님에 한표. 인플레 압력으로 연방금리 오르면 부동산 돈이 확 빠져버리고 집 살 사람도 높은 이자로 없어지고 그러면 상황끝. 주택 가격은 수요와 공급의 원칙에 따라 정해지는데. 이거 국민학생도 안다. 주택가격 폭락 시점은 어느 누구도 모르지만 곧 임박했다는 의견이 대세이다. 투기용 집구입 지금 해서는 안되고 살 집도 조금 기다리고 관망하는 자세가 현명하다고 봄.

    • 베이 69.***.24.3

      왠만하면 했던말 자꾸 반복하지 맙시다. 기지수미의 논리도 허접하지만 댁 주장도 마찬가지요.

      댁같은 사람들이 자꾸 설치면 그나마 한국계 리얼터 찾아가던 한국 사람들까지 아마 다른 리얼터들하고 거래하게 될거요. 유치하게 놀지 마시요.

      어차피 이 동네에서 집 살 능력되는 사람은 기지수미 정도의 허접한 논리에 후달리지 않소. 저 정도는 주식사이트에서 분석가를 자칭하는 개미 수준에 지나지 않거든. 공부해서 남들 도와주겠다는데 나름대로 귀엽지 않소?

    • csk 69.***.222.195

      “그럼 왜 여기서 대중을 호도하려고 악을 쓰시는지요 ?”

      이말로 똑똑한(?) 님은 이게임에서 진것 같군요. 여기 들어오는 사람들 대부분이 성인이고 미국으로 공부하로 왔거나 자기나름의 기술을 가지고 여기서 직장다니는 사람들인데, 다시말해 이 사이트에서의 내용은 단지 참고수단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을 잘 알고 있는 분들입니다. 키지미님이 더 낫다기 보다도 똑똑한(?) 님이 못난것 같군요. 냉정하게 볼때, 그 말이 사실이던 아니던, 똑똑한(?) 님은 한마디로 설득력없는 말로 상대를 이기려고만 하는군요. 안타깝군요.

    • 회계사 68.***.82.115

      이 사이트가 집값을 좌우하지 못한다고 다들 생각하실 것입니다.
      무슨 투자든 그것은 본인의 판단입니다.
      판단을 하기 위해서 의견을 수렴하는 것도요.
      저는 거의 이민 쪽만 보다가 이쪽 섹션을 보니까 너무 즐겁습니다.
      사람마다 가치와 기준이 틀리고 미래를 보는 눈이 조금씩 틀리니까
      얼마나 즐겁습니다. 이를 바라보는 것이….
      그러니 남을 비판하지는 말고 하나의 의견으로서 받아들입시다.
      다들 어른 아니신가요?
      제가 듣고 경험한 바에 의하면 이자율이 상승할 시 집값의 상승은
      어려운 편입니다.
      참고로 그린스펜이 미국의 경우 집값 폭락이 역사적으로 없었다니 믿어보지요. 이상입니다.
      그냥 참고로 하는거지 남을 비방하지는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