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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자 관련 초보라서 많이 여쭈어 보게 되네요.
남편따라서 J2비자를 신청할 예정인데요. J2 비자 1년 이후 계속해서 아이들 (시민권자, 초등학생)들 때문에
미국에서 아이들 케어를 준비하여야 하는 실정입니다.
올해 8월에 남편따라 J2 비자로 출국을할 예정이라서 현재 고민중인데요.당초 계획으로는 J2 1년 이후, F1등으로 바꾸어서 체류를 희망하고 있었는데요.
J2에서 F1으로 변경이 까다롭다는 말이 있어서요.
이럴경우, 처음부터 F1으로 준비해서 가는게 나을까요?
– 이 경우 F1이라면 ELS과정을 들을지 하니면 전공분야에 맞는 학교를 찾아야 하는지도 현재 막막한 실정입니다.
– 직업은 치과의사 (개원의)이며, 한국에 몇몇의 유학원에 문의 결과 의사들의 경우는 전공분야 마다 다르기 때문에
전문 유학원이 없네요..여러 선배님들이나 전문가 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는게 나을까요?
1. J2로 따라간 후 1년후에 F1으로 어려움이 있어라도 변경한다.
2. 지금 빨리 준비해서 F1으로 간다 . 간다면 전공분야의 대학원이 나을지 ELS 과정이 나을지도 고민됩니다.
아니면, 현재 B1B2 비자가 있는데 이걸루 J2 비자 종료후 몇달씩 왔다 갔다 하면서 다른 비자를 천천히 알아본다.초면에 이렇게 글 남기는것도 죄송스럽지만, 여러 선배님이나 전문가 분이 있다면 소개도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