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1 인턴 비자 사비로 내고가는거 미친짓인가요?

  • #3685124
    Brewers 112.***.158.179 1150

    이제 졸업한 대학생이구요 해외 경험 쌓고자(특히 미국)
    이것저것 찾아보는데 다른 비자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J1은 에이전시 끼고 5000불 정도 비자발급비내면
    가능하더라고요. 유급인턴이고 평균 4만불정도가 연봉인것같구요

    근데 한국계 회사로 매칭되는게 대부분인데 제 돈내고 가는거 이거 호구짓일까요?

    • ㄷㅇㅇㅅㅋ 73.***.144.56

      지금 그걸 생각한다는서 자체가 대가리 빠가

    • 24.***.145.21

    • 172.***.23.58

      이런걸로도 장사를 해먹는 구만.

      그러지 말고 회사를 직접찾아서 뭐하는 회사인지 님이 하고 싶은것과 매칭이 되는지 보고, 직접컨택을 하나하나 해보세요. 그런것도 공부입니다. 에이전시끼고 연결해 주는 회사들 뻔한것 아닙니까? 인턴이란게 무슨 미국만 간다고 경력이 되는건 아니죠.

      • 2222 173.***.229.14

        이 답변에 동의합니다. 미국은 DIY 의 나라입니다, 비단 Job Searching 뿐만 아니라 진짜 모든것을 본인이 다 해야돼요, 그런 습관을 길러놓지 못하면 결국 와서도 고생입니다

    • 172.***.23.58

      뭐 하긴 그런 한국회사 아니면 굳이 j비자까지 내주면서 인턴을 데리고올 회사는 찾기 힘들듯 합니다만.

    • 생각 184.***.137.158

      요즘 한국의 대학생 수준이 이정도인지?
      촛불 뭐 정치적인 면에서는 전문가 처럼 행세 하고 하던데
      기본적으로 돈 개념도 얇고 …4만불에 어디서 뭐먹고 노예 생활할지 생각해봣나
      한국서 자기집에서 다니고 그런 개념이 아니다 차도 있어야 하고
      혹시 본인이 자선 봉사에 관심이 있는지?
      우리집에서 잔디 깍아주고 나무가지 쳐주고 수영장 청소해주면 내가 하루
      일당은….

    • 174.***.231.189

      한국 사는 대학생이면 당연히 모르는 것 많고 여기 사이트에 물어볼 만한 것 아닌가? 대체 어떤 거 물어봐야 여기 품격에 맞는건지? J1 비자 한인 회사 대부분 노비라 비추천한다고 해서 굳이 질문 자체도 욕할 필요가 있는지?

    • 11 172.***.99.201

      개인사정에 따라 다르죠. 인턴을 꼭해야하는데 기회가 J1밖에 없으면 하는게 안하는거 보다 나을거고요. 한국에서 좋은 인턴자리 있으면 한국에서 하는게 더 좋을거같고. 미국회사에 인턴자리가 있으면 더좋을거고요. 개인나름.

    • 지나가다 65.***.30.106

      네 맞아요.

    • W 107.***.205.49

      한국회사로 가는게 해외경험은 아니라고 생각되지 않나요? 4만불은 미국에서 절대 큰 돈이 아니라는 거 명심하고 진짜 본인에게 필요한 경험이 뭔지 다시 생각해보세요.

    • 가나다 45.***.186.109

      무엇을 얻고자 하심에 따라 다릅니다. 경력개발이나 해외경험은 거리가 아주 멀 거에요.

      정롹히 맞는 예는 아니지만… 베트남에서 대학 졸업한 학생이 안산 시화공단에서 창고 상차/하차 업무로 1년 알바 뛰면, 한국 물류업체 재직했다고 이력서에 기재하고 경력으로 활용할 수 있는 건가요?

      그냥, 바람쐬고, 돈 쓰러 오는 거고, 경력개발과 관계없어도 된다 생각하면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