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1비자 거절이유

  • #1469865
    lina 175.***.127.192 16852

    어제 오전10시에 인턴십으로 j1비자 인터뷰갔다가 거절당했네요…정말어이없는이유로

    저의 전공과 인턴십 내용이 알맞지 않다는것

    하지만 제가 보기 바로 전날 저와같이가는 똑같은 전공에 똑같은 인턴십내용으로 비자신청하러간 친구들은 2명다 비자받았네요 .

    정말 억울하고 어이가없어서 계속 설명하고 따졌지만 제 말은 들으려하지도않고 옆에있던 한국직원분에게 떠넘기고 가버리더라구요.

    내영어실력, 재정상태 그런거 때문이아니고 순수히 전공과 인턴내용때문에 거절을 하냐는거니까 그렇다고.. 그럼 그저께 비자받은 친구들은 뭔가요.. 근 5~6년동안 저희과에서 똑같은 내용으로 간사람들 50명도 넘어요.

    서울까지 간 시간.돈도 너무아깝고 너무억울해서 밖에나와서 엉엉울었어요ㅠ

    재수없는놈 걸렸다 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짜증나서 글 올려봅니다 ㅜㅜ 이런 어이없는경우 많은가요?ㅠㅠ

    • 궁금 124.***.141.179

      혹시 안경낀 영사관이랑 인터뷰하셧나요 아저씨 ㅡㅡ;

    • lina 220.***.154.102

      네 맞아요! 안경쓰고 아저씨였어요ㅜㅜㅜ

    • Won Law Firm 104.***.137.106

      재심 요청를 하시고 재심도 거부가 되면 새로운 internship program으로 지원 하셔야 할듯 합니다.

      원우진 변호사
      http://www.WonLawFirm.com

    • good 74.***.109.89

      3년전, J1 비자 인터뷰 3번 Rejected 된 적 있습니다.
      사유는 영어 부족이라고 하더라구요.
      2번째 리젝은 재정 부족이라고 하고.
      재심 요청한것이 3주후, 그이후로 또 2주후여서 3번이나 리젝되었었어요.

      비자준비 하시며 이정보, 저정보 알아보셔서 좀 아실것같은데,
      영어가 3주후, 한달 후 완전 좋아지진 않잖아요.
      그리고 3주후, 한달 후 제 재산이 완전 많아지진 않잖아요.
      뭐, 돈이야 주변에 빌려서 며칠동안 제통장에 넣어두면 그만이지만 영어는 -_-;

      대학때의(4년제) 전공과 그동안 해오던 일이 저도 100% 매칭되는건 아니었지만,
      그 다음해에 H1B 받아서 지금 맨해튼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많이 좌절도 하고, 힘들었었지요.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힘들게 와서도 여전히 힘들 수 있어요.
      나와 관련된 것이 아무것도 없는 남의 나라에 와서 당장 생활함에 있어서 바로 적응하는게 쉬운건 아니예요.
      관광과는 정말 다릅니다.
      본인이 정말 미국에 와서 큰 역경 여럿, 작은 역경 여렷도 감내할 자신이 있어야합니다.
      다들 잘지내는것같이 보여도 터프한 남의 나라 삶은 여간 고단한게 아니예요.
      외로운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한국에서 외로워도 잘지낸 경우와는 달라요.
      한국에는 자신에게 익숙한 많은것들이 이미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것을 찾아가며 즐기는 외로움이라면,
      미국에서는 처음엔 그냥 바보멍충이라고나 할까… (음…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저는 미국에 아는사람 아무도 없어서 진짜 바보 멍충이였었어요.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내가 이렇게까지 멍청했나…하는 생각 많이 했더랬어요.)

      이야기가 좀 샜네요.

      재심요청 하셔도 되고, 같은 영사에게 인터뷰를 받는 경우는 없었던것같습니다.
      순번상 그 영사에게 가도, 한번 리젝된 사람이라는것을 보고는
      “나랑 인터뷰 본 적 있느냐”고 묻길래 그렇다고 했더니 다른 영사에게 제 케이스를 넘겨줬었습니다.
      재심요청 한다고 해서 다 합격한다는것은 또아니니까 준비할 수 있는 서류 최대한 준비해서 재심요청 하시는게 좋을거예요.
      어딘가에 한탄하고 호소하고싶은 마음 이해해요.
      그런데 지금 그것을 생각하면 본인 속이 더 상해요.
      지금은, 준비할 수 있는 서류가 무엇이 더 있을까 고민하시고, 도움받을 수 있는 사람들에겐 고마움을 갖고 도움 요청해보세요.
      미국의 잡 오퍼 내준 회사에도 레터 받으시구요.
      잔뜩 준비해가도 어떤 경우에는 영사가 준비해간 서류 신경도 안쓰는 경우도 있긴 해도,
      본인께서 최대한. 정말 최대한 잘 준비해가셔서 원하시는대로 잘 되길 바래요.

    • good 74.***.109.89

      저의 경우와 다른 경우라 희망을 가지시길 바래요.
      저는 J1을 지원하기엔 경력이 좀 있는 사람이라 영사가 거절했을것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부전공으로 지금 제가 일하고 있는 분야와 겹치는 과목이 많았었고, 학점도 잘 받았었습니다.

      한마디로 취업비자(H1B)를 처음부터 받아야 할 사람이 J1을 신청하니까 이치에 맞지 않는것이었지요.
      J1을 지원하는 사람들은 저처럼 경력자보다는 트레이니나 인턴쉽에 맞는 지원자니까.

      비자의 세계를 잘 모르고 달려든 제 탓이었습니다.
      처음부터 저는 J1이 아니라 H1B로 했어야했는데, 제가 그당시에 함께 비자진행했던 유학원은 J1전문이었더랬어요.
      그럴줄 알았으면 유학원이 아니라 이미전문 변호사와 처음부터 일을 진행했던거였는데 제 무지에서 온거였어요.

      3번읜 J1비자 리젝 히스토리가 있어서 H1B비자인터뷰때 불이익이 있지않을까 걱정하고 제가 준비할 수 있는 최대한을 준비해서 비자인터뷰 왔는데, 허무하게도 너무 간단하게만 물으시고 비자합격 시켜주셨어요. 비자는 일주일 안에 집으로 배송될거라고 말을 듣는 순간 눈물이 터져나오는것을 꾹 참고, 고맙다. 그리고 내가 준비한 서류 이렇게나 많다 했더니, 너에게서 너의 각오와 꿈이 느껴진다고, 가서 열심히 적응하고 일하고 잘지내다 오라고 하더라구요. 제 꼬라지는 그지 삼순이였고 -.-;; 몇주간 비자걱정때문에 생활이 초췌할 수 밖에 없어서 더 상태가 말이 아니었죠 -_.-;;
      그렇게 해서 제 서류(눈으로 봐도 꽤 많았어요.)는 0.5초 보고는 끝났어요.
      인터뷰 질문도 뻔한거 나왔고.

      이 고비 넘기면 또 다른 고비가 오겠지만, 진심으로 고민하고 준비하시면 잘될거예요.
      행운을 빌어요~!

    • good 74.***.109.89

      J1을 3번 리젝되고나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보기로 하고 엄청나게 정보를 수집했고 ㅋ(나름 열심히),
      또, 나름 열심히 찾은 이민전문 변호사에게 찾아가서 상담2번 받고(돈이…좀 들긴 했어도 시간을 아낄 수 있고,
      여러번 취업비자를 진행해보신 변호사셔서 정확한 대답을 빨리 들을 수 있어서 저는 돈이 좀 들어도 변호사를 만나는 방법을 택했었어요.)
      물론, 온라인으로도 정보 찾느라 많은 시간을 보냈구요.

      변호사와 상담하고 오니 돈아깝다는 생각은 안들었고, (저는 돈을 많이 버는 직장인은 아니었지만, 이럴때야말로 돈을 써야겠구나 라고 절실히 느꼈어요. 변호사와 상담을 하니, 심리적으로도 안정감이 들어서 많은 고민에도 제 신념(?)을 굳건히 건강히 잘 지키며 계속 준비할 수 있었어요.

      제 주변에서는 그렇게까지 해서 꼭 미국에 가야겠냐고 하시는 사람들이 많았었어요.
      그런데 그사람들이 제 인생 대신 살아주는것도 아니고, 제가 하도 힘들다 힘들다 하니까 그렇게 말한것같구요.
      내 인생 내가 결정하는 거 잘 아시죠?
      본인이 열심히, 정말 열심히 해서 잘이루면 정말 보람있는거고,
      그렇게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나중에 결과적으로 좀 안되었다고 해도 스스로 최선을 다했으니 그것에 대한 후회는 최소 없을거예요. 남들이 혹시나 비웃고 그럴지 몰라도, 최소한 그들보다는 자기 인생을 위해 본인 스스로 여러 정보를 접하고, 그에 관련한 프로세스를 겪으며 얻어지는 깨달음도 있을거예요.
      즉, 남의 눈은 그닥 중요하지 않다는것.

      그동안 저도 사는데 여유가 좀 없어서 누군가에게 이런 말을 주절주절 하기 어려웠는데, 오늘은 왠지~~ 제가 이러네요. 어제 맨해튼에 눈다운 눈이 처음 왔거든요. 며칠전에는 눈인듯, 눈 아닌듯 와서 저는 어제의 눈을 첫눈으로 인정했고, 그동안 스쳐지나간 제 터프한 지난날들이 스쳐지나가며 나름 저를 돌이켜보는 시간을 가졌었어요.
      눈물도 핑 나고. ㅡㅜ

      미국와서 마음 잘 맞는 친구 사귀는건 둘째치고, 매일 살아가는 자체가 힘들 수 있어요.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
      음. 물론 미국에(미국 넓어요. 동부에서 서부까지 비행기로 6시간 가야하고, 시차 3시간이나 나지요.), 비슷한 지역에 친한 사람 있어도 힘들어요.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생활이 있으니 그것만 기대하고 와서도 안되구요. 분명 사이가 나빠질 가능성이…. @_@;

      모쪼록, 미국의 잡 오퍼받은 회사에 서류 잘 받으시고, 본인이 이 J1 비자에 합당한 사람이라는것을 증명할 수 있는것이 과연 무엇이 있을까. 하고 열심히 고민해보시고, 열심히 준비해보시길 바래요.
      관련분야 교수님(물론 미국의 유명대학, 유명학과라면 더욱 좋을듯)의 레터를 받는것도 좋은 방법일것같고, 그런게 어렵다면 본인이 졸업한 학과 교수님께 상담받고(네 물론 교수님은 바쁘십니다. 귀찮아하실수도 있구요. 안면이 없는 교수님이었다면 더 부탁드리기 어렵겠지만, 잘 고민해보세요.), 레터 받고(물론, 싸인을 받아야한다는 뜻.). 내용은 본인이 준비하시고(한글, 영문 모두), 교수님께 2장 모두 보여드리고, 2장 모두 싸인 받으시고. 영문으로 번역된것은 공증을 받는것이 좋겠지만, 꼭 그렇게까진 안해도 될것같아요. 영문서류는 영사가 볼것이기때문에 준비하시라 하는 겁니다.
      정성들여 서류를 준비하세요.
      어떤 영사가 본인의 케이스를 담당하게 될 영사가 될 지 몰라도, 그 서류에 자기가 자신있어야하잖아요?
      저도 서류 여러번, 여러개 준비해봐서 그 마음이 어떨지 충분히 이해해요…
      문장 하나를 작성하는데에도 많이 시간을 들였죠. 그걸 영사가 일일이 깊게 잘 읽을지, 전혀 읽지 않을지, 읽지만 별로 신경 안쓸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기왕하는거 진심을 다해 열심히 준비하면 겉으로 보기에도, 누가 봐도 “나 이 서류에 자신있어. 그러니까 니가 뭘 물어봐도 내가 이서류를 왜 준비했는지 너에게 설명할 수 있어.”가 되는거잖아요.
      제가 변호사가 아니라 잘 모르지만, 나름 비슷한것을 겪었고, 미국에 취업비자로 와서도 비자 한번 간당간당 해봤고, 해고도 당해봤고 해서 제 비자를 위해 나름 편하게 지켜왔다고 말 못할 정도이니까…
      그런걸 겪으며 힘들고 외롭고 슬펐던 많은 상황들에 대해 어쩔때엔 좌절하고, 어쩔때엔 그래도 열심히 버틴다고 왔으니 힘들다고만 생각지말고 “버티자”라고 얼마나 많이 제 자신을 되뇌였는지 모르겠네요.

      돈이라도 많으면 덜힘들었을텐데. 네, 저는 가난뱅이입니다 @_@
      J1비자로 미국에 오시면 입에 풀칠하는 수준의 돈을 받거나, 노페이인 경우도 있던데, 이건 회사마다 다르고, 작은 회사냐, 큰회사냐, 한국인 사장이냐, 아니냐에 따라서도 다를 수 있으니 뭐.

      아무튼… 또 하는말. 행운도 함께 하길 바래요!

    • lina 220.***.154.102

      good님! 좋은 말씀 너무너므감사드려요. 정말 경험에서 우러나서 도움되는말들 써주셔서 위로도받고 감동도받았어요ㅠㅠ
      작년에 j1으로 교환학생 한번 다녀온것도있고 서류준비, 영어상태, 재정 모두 완벽해서 (저희 과랑 연계되서 인턴 보내쥬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회사통해서진행하는거라 더더욱 마음 놓고있었죠ㅜ) 아무걱정 안하고있었는데 리젝당하니까 멍 하더라구요.
      대사관 나와서 사람들이랑 의경들이랑 많은데.. 엄마랑 통화하면서 엉엉 울었어요 억울해서ㅋㅋㅋ 지금은 하도 여기저기 하소연을 해서 괜찮네요.
      다음주에 다시 인터뷰보러 가기로했어요. 님처럼 혹시나 같은 영사관 걸리더라도 다른 사람으로 바꿔줘서 다 잘됬으면 좋겠네요.. 추가 서류도 이것저것 준비했구요.
      좋은 말 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비자 잘 보고 올게요~
      아, 그리고 그럼 지금 부전공하셨던거하고 관련된 직장에서 일하시는건가요? 실례가안된다면 부전공하고 무슨일하시는지 여쭤봐도될까요ㅠㅠ 나중에 취업비자에도 관심있어서요!

      • good 74.***.109.89

        다시 용기를 갖게 되셨다니 다행이예요 ^^
        저는 산업디자인 전공했고, 부전공으로 시각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 했고,지금은 시각디자인 분야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학점관리도 잘했고, 제가 그땐 미국에 오게될지 몰라서 영어는 공부 안했던 상태였었구요.
        한국에서 나름 그 분야에서는 좋은 회사에서 일을 했었고, 그러기 위해 아무것도 없는 저로써는 최선을 다해 살아왔구요.
        해가 거듭날수록 인정도 받고, 좋은 프로젝트 디자인해왔고 그게 계기가 되어서 지금 맨해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나름 저는 운도 따랐다고 생각해요. 그점에 대해서도 고맙게 생각하고 있구요.

        저는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필리핀에 여러번 다녀온 이력이 있었어요. 물론 놀러가거나 한국에 살때 출장으로.
        미국에 여러번 다녀간게 나쁜경우가 될 수도 있다고 당시 제 변호사께서 그러셨던 기억이.

        J1으로 한번 미국에 왔다간것이 득일수도, 실을수도 있을것같아요.
        너 J1으로 미국 다녀간적 있네? 근데 또가? 왜 또가? 예전하고 뭐가 다른데? 가서 너 뭐할건데? 그 회사 어디에 있는건데? 그회사 사장 한국사람이니? 너 페이는 어쩔건데? 미국에 친척 있어? 친구 있어? 가족 있어? 가서 얼만큼 일하고 올건데? 한국 돌아오긴 올거니? 니 전공은 뭔데? 그회사는 뭐하는회사고 니 잡포지션은 뭔데? 그게 한국에 와서 뭘 얼만큼 도움이 되는지? 너의 배경으로 지금 J1으로 가는 회사에 어떤 도움이 되는데? 전공하고 잡포지션하고 다른데 왜그런거야? 너 지난주에 J1인터뷰 봤네. 왜 거부됐다고 생각해? 일주일 지나서 다시 왔네? 그동안 뭘 더 준비해서 왔는데?
        뭐 이런류의 질문이 들어올것같고, 영어상태가 좋다고 하시니 더욱 잘됐네요. 답변을 어떻게 해야 슬기로운 답변일지 예상질문응답 해보시면 좋을것같아요. 저는 청심환 먹고 갔다는. 먹고가도 도움이 된건지 모르겠지만, 긴장된건 마찬가지.

        전공과 달리 밥먹어먹고 사는 사람 많은 미국이지만, 우리같은 외국인(국적이 미국이 아닌 사람)인 경우는 달라요.
        그건 잘 아시죠.
        영사와 아이컨택 하시며 또박또박 대답하시고, 너무 급하게 말한다고 빨리 말하지도 말구요.
        네, 알아요. 막상 영사 앞에 서면 잘하던것도 애매해질 수 있다는것.
        그러나 남들도 똑같아요.
        똑같은 상황에서 똑같이 인터뷰 보고, 그날 어떤 영사에게 인터뷰받느냐, 그날 영사 기분이 어떠냐, 영사가 배고파서 짜증난 상태냐, 배고파서 빨리 인터뷰 마치고 밥먹고싶으냐 머 이럴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그들은 밥먹고 몇년간 같은질문을 하루에도 수백번 반복하고, 같은 서류를 수백번 보고 또보고 하는 사람들이라 그쪽으로 도가 텄겠지요. 그게 자신의 직업이니 감정을 앞세우고 그러진 않을거예요.

        미국에 와서 유유히 살아보이는 사람들도 다 나름대로 터프한 생활에서 본인 스스로를 다독이며 잘지내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일거예요. 어릴때 부모님과 함께 미국에 와서 경제적으로 좀 힘들었어도 그렇게 적응한 케이스와는 또 많이 달라보이네요.
        내 전투력은 좋다는것을 보여주세요.

        용기내시길. ^^

    • Bros 49.***.149.41

      안녕하세요 “good”님

      혹시 진행하셨던 이민 변호사 연락처를 알수 있을지요?
      저도 h1b신청이후 어제 거절 되었다는것을 Online상으로 확이 되어
      재 신청부터 그외 다른 방법등의 문의를 드리고자 하여 진행하셨던
      이민변호사 문의 드리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Rad 117.***.173.6

      저는 J-1 두번 발급받았는데 두번 다 제 전공과 전혀 관련 없었음에도 발급됐습니다.
      안그래도 영사가 저한테 물어보더군요. 전공하고 전혀 관련이 없다고.
      그래도 차근차근 잘 설명했더니 비자 받았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 미국인턴십 106.***.92.29

      비자관련 블랙리스트에 있는 영사관이 2명 정도 있는 것 같네요.(개인적 생각)
      그 분들은 탈락 전문 영사관이신듯..

      J비자 진행하시는 모든분께 행운이 함께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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