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Visa j1비자 거절이유 j1비자 거절이유 Name * Password * Email 다시 용기를 갖게 되셨다니 다행이예요 ^^ 저는 산업디자인 전공했고, 부전공으로 시각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 했고,지금은 시각디자인 분야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학점관리도 잘했고, 제가 그땐 미국에 오게될지 몰라서 영어는 공부 안했던 상태였었구요. 한국에서 나름 그 분야에서는 좋은 회사에서 일을 했었고, 그러기 위해 아무것도 없는 저로써는 최선을 다해 살아왔구요. 해가 거듭날수록 인정도 받고, 좋은 프로젝트 디자인해왔고 그게 계기가 되어서 지금 맨해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나름 저는 운도 따랐다고 생각해요. 그점에 대해서도 고맙게 생각하고 있구요. 저는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필리핀에 여러번 다녀온 이력이 있었어요. 물론 놀러가거나 한국에 살때 출장으로. 미국에 여러번 다녀간게 나쁜경우가 될 수도 있다고 당시 제 변호사께서 그러셨던 기억이. J1으로 한번 미국에 왔다간것이 득일수도, 실을수도 있을것같아요. 너 J1으로 미국 다녀간적 있네? 근데 또가? 왜 또가? 예전하고 뭐가 다른데? 가서 너 뭐할건데? 그 회사 어디에 있는건데? 그회사 사장 한국사람이니? 너 페이는 어쩔건데? 미국에 친척 있어? 친구 있어? 가족 있어? 가서 얼만큼 일하고 올건데? 한국 돌아오긴 올거니? 니 전공은 뭔데? 그회사는 뭐하는회사고 니 잡포지션은 뭔데? 그게 한국에 와서 뭘 얼만큼 도움이 되는지? 너의 배경으로 지금 J1으로 가는 회사에 어떤 도움이 되는데? 전공하고 잡포지션하고 다른데 왜그런거야? 너 지난주에 J1인터뷰 봤네. 왜 거부됐다고 생각해? 일주일 지나서 다시 왔네? 그동안 뭘 더 준비해서 왔는데? 뭐 이런류의 질문이 들어올것같고, 영어상태가 좋다고 하시니 더욱 잘됐네요. 답변을 어떻게 해야 슬기로운 답변일지 예상질문응답 해보시면 좋을것같아요. 저는 청심환 먹고 갔다는. 먹고가도 도움이 된건지 모르겠지만, 긴장된건 마찬가지. 전공과 달리 밥먹어먹고 사는 사람 많은 미국이지만, 우리같은 외국인(국적이 미국이 아닌 사람)인 경우는 달라요. 그건 잘 아시죠. 영사와 아이컨택 하시며 또박또박 대답하시고, 너무 급하게 말한다고 빨리 말하지도 말구요. 네, 알아요. 막상 영사 앞에 서면 잘하던것도 애매해질 수 있다는것. 그러나 남들도 똑같아요. 똑같은 상황에서 똑같이 인터뷰 보고, 그날 어떤 영사에게 인터뷰받느냐, 그날 영사 기분이 어떠냐, 영사가 배고파서 짜증난 상태냐, 배고파서 빨리 인터뷰 마치고 밥먹고싶으냐 머 이럴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그들은 밥먹고 몇년간 같은질문을 하루에도 수백번 반복하고, 같은 서류를 수백번 보고 또보고 하는 사람들이라 그쪽으로 도가 텄겠지요. 그게 자신의 직업이니 감정을 앞세우고 그러진 않을거예요. 미국에 와서 유유히 살아보이는 사람들도 다 나름대로 터프한 생활에서 본인 스스로를 다독이며 잘지내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일거예요. 어릴때 부모님과 함께 미국에 와서 경제적으로 좀 힘들었어도 그렇게 적응한 케이스와는 또 많이 달라보이네요. 내 전투력은 좋다는것을 보여주세요. 용기내시길. ^^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