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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턴쉽 오퍼를 받고 B비자로 3개월간 일을하려다가 입국거부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정식 비자를 내줄테니 다시 오라고 연락이 왔는데요. 지금 생각하고 있는것이 H1B비자랑 J1비자 입니다. 만약 H1B비자를 받는다면 4월에 선청해야 하는데 제가 한국에서 이번에 대학 졸업하고 아직 미국에서 일해본 경험이 없는데 이럴경우 떨어질 확율이 어느정도인지 알고 싶습니다.
J1 비자로 갈경우에는 올해 4월에는 H1B비자 신청이 늦을꺼 같아서 내년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이럴경우 J1으로 일년 일하고 내년 4월에 H1B 비자 들어갈때 다시 한국에 와있어야 하는건지요? 아니면은 4월부터 10월까지 신청기간동안 J1비자로 계속 일을 할수 있는것인지요?
그리고 J1 비자로 일할경우 나중에 회사를 옴길때 인턴쉽이기 때문에 정직원처럼 일했다 하더라고 정직원 경력에 들어갈수 없는건지요? 예를들면 다른 회사에서 일한 증명서를 때오라고 했을때 경력에 포함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그리고 제가 가는 회사가 외국인을 써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거 같습니다. H1b, J1비자 각각 어떻게, 어떤서류로 준비해 달라고 회사에 요청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