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ment Property vs Primary Prope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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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민기 69.***.74.162 2022
    안녕하세요. 혹시 인포메이션이 있으신분이 계시면 간단히라도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전 구입한 집을 렌트주고 나와서 렌트를 해서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만간 Refinancing을 받으려고 합니다. 

    리파이낸싱시 이집을 원칙적으로 Investment Property로 해야하나 그렇게하면 이자율이 많이 오르기에 마침 렌트를 준 저희 집에 전기 가스등을 제 이름으로 된 어카운트에서 제가 직접 여전히 내고 있고 또한 작년 텍스보고서의 주소도 현재 제가 렌트해서 살고 있는 집이 아닌 저의 원래 집주소로 되어 있으니 Primary Property로 lender에게 이야기해서 리파이낸싱을 받으려고 합니다. 물론 원칙적으로 안되는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집값의 폭락으로 이집을 숏세일등으로 처분하기에는 단순히 경제적인것을 놓치는것을 넘어서 타지에서 심적으로 더욱 불안하고 가난하게 여겨질까 그게 더 두려워서 리파이낸싱이라도 하려는 것입니다.

    질문은 
    1. 제 이름으로 여기에 거주한다는 여러가지 서류가 있으니 Primary Property로 간주한 리파이낸싱을 받을수 있을까요?
    2. Lender가 어떤 서류를 통해 제 원집을 저의 primary property로 간주하나요? 예를들면 지난 2년동안에 택스보고가 그 집 주소로 되어 있어야 한다거나. 전기 가스등을 1년 이상 제 이름으로 된 어카운트로 되어 있다던가.
    3. 혹시 집을 방문한다던가등 실제적으로 사는 primary property인지 리파이낸싱 프로세스중에 확인을 하기도 하는지요?

    먼저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 글쎄요 192.***.14.5

      저도 최근에 리파이낸스에 관심이 있어서 진행중인데 먼저 어플리케이션에 primary인지 investment 인지 disclosure하게 되어 있더군요. 혹시라도 론이 되더라도 나중에 밝혀질 경우 별로 좋을 것 같지 않은데 위험을 감수 하실건지, 그리고 원칙적으로 안되는 것을 누가 조언해 주실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 지나가다 71.***.88.81

      제가 볼 때, mortgage fraud에 해당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얼마전 워낙 이자율이 좋은 온라인 업체를 통해 재융자를 했는데, 그 업체를 주위 분들께 소개를 해 주었었습니다. 그 중 혼자 사는 사람이 세금 보고를 부모님 집으로 했고 어프레이절 당시 찍어놓은 집안 사진에서 사람이 살았다는 흔적이 없어서 (침대에 이불 같은 것이 없고 목욕탕에 비누도 없었답니다.), 론이 거절 당했습니다. 제가 연락해서 문의를 해서 알았는데요, 언더라이팅 과정에서 primary residence를 검사를 하나 봅니다. 제가 볼 때는 그 집에서도 살고 부모님 집에서도 같이 살았나 봅니다. 유틸리티 영수증은 당연히 있었구요.
      제가 볼 때, fraud에 걸리지 않으려면,
      어프레이절할 때, 원글님이 집에 계시거나 세를 살고 있는 분이 원글님인 것 처럼하고 어프레이절 받아야할 것 같고, 또 클로징을 위한 사인을 해야할 텐데, 이 때, notary 직원이 집으로 오면 집에 계셔야할 거고(저는 온라인 뱅크를 이용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은행에 가서 사인을 하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ID 카드의 주소도 분명 확인할 겁니다. 만일 ID카드의 주소도 소유집 주소와 동일하다면, 완전 범죄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융자를 받으면 확인은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융자받고 나서 한번도 확인한 적이 없었거든요..

      참고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