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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분은 credit card 도용인 경우인데저는 제 이름으로 전화도 신청하고 아파트서 두어달 살다 튄 모양입니다.얼마전부터 collection agency에서 전화와서 있지도 않은 at&t acct 돈내라고 독촉이오곤했는데 그쪽 행정상 착오라 생각하고 여유있게 알아서 처리하겠지 안일하게 대처하다가 이번에는 큰게 터졌습니다.$5,000 이 넘는 금액의 건인데 고급아파트 연체된 내역입니다.전화는 9월에 오픈되었고 아파트는 collection은 10월에 오픈되었다고 나온걸로 봐서왠지 11월, 12월에도 뭔가 터트리지 않았나 우려됩니다.일단 experian 에 fraud alert 을 신청해놓긴 했는데 이것만으로 계속되는 범죄를 막을수 있을지 의문입니다.at&t 와 아파트측에는 연락을 해서 관련정보 (제 이름이 들어간 어커운트 내역)을 알아봐달라고 이야기는 했는데 생각보다 비협조적이어서 다시 certified mail로 편지를 보냈는데 일주일이 지난 지금 아직까지 답변들이 없습니다.police report는 아직 하지않았는데 이게 도움이될까 궁금합니다.경험있으신분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