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94를 최근에 분실했는데, 출국과 입국에 문제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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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국 99.***.15.127 2406

    I-94를 최근에 분실했는데요. 암튼 이번에 한국가서 새로 비자도 받아야 하고 해서 별로 신경 안쓰고 있었거든요.

    근데 요것 없이도 출국이 되긴 되는 건가요? 입국할때 문제 없겠죠?

    • 여권 141.***.164.201

      여권의 비자 스탬프 페이지에 보시면, 볼펜으로 갈겨적은 길게 늘어뜨린 번호가 있을겁니다. 비자에 따라 있을 수도 있고, 안 적어 두었을 수도 있습니다만, 그 번호가 I-94 번호 입니다.

      학생비자일 경우 D/S 라고 씌어있고, 숫자가 적혀 있습니다. 두번째 미국에 입굴할때 공항에서 출입국 관리소 직원이 적어 두더군요. 그 번호가 제가 F-1으로 있었던 지난 십수년동안 I-94로서 같은 번호 였습니다. 만약 없다면,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 무걱정 24.***.130.139

      저희 장인어른이 이번 여름에 들어오셨을때 잃어버리셨거든요.
      (별거 아닌줄 알고 버리셨다고…)
      3개월 계시다가 한국 가시면서 혹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었었는데…..
      I-94를 항공사 카운터에서 항공사 직원이 직접 재발급해서 아무 문제없이 출국하셨습니다.
      참고하세요.

    • 지나가다 72.***.253.90

      제 장인도 I-94 분실했는데, 미국에서 출국할 때, ticketing하는 대한항공 창구에서 해결해 주었습니다. 저도 예전에 미국에서 출국할 때 대한항공 창구에서 I-94를 회수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걸로 봐서, 항공사 창구에서 I-94 제출을 처리할 수 있는 것 같네요.

    • 여권 141.***.45.31

      항공사 직원이 I-94를 발급했다는 말은, 아마도 항공사 직원이 I-94 용지에, 여권이 씌인 I-94번호를 이서해 줬다는것 같습니다.
      전에 어떤 사람 I-94가 물에 젖어서 거의 걸레가 되다시피 했는데, 항공권 발급 창구에서 직원이 새로운 용지에 적어 주는걸 본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의문이 나는것은 제 I-94에 보면 녹색인지 핑크색인지 스탬프가 찍혀 있던데…..그 문제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