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보입니다.
얼마나 바보냐면, 그린카드 신청하면서 I-765의 카테고리를 잘 못 적어 file했습니다. 변호사 비용 아끼려고 직접 했는데 실수한 줄 모르고 있다가 RFE 받고서야 알았네요.
USCIS 직원과 chat을 하니 레터를 써서 보내라는데 이거 반영될 가능성이 있나요? 이래저래 기다리다 리젝트될 거면 차라리 withdraw해서 돈 날리고 다시 내는게 빠를 것 같은데…
여러분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직접 경험하신 내용을 공유해 주시면 더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