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485 vs. DS-260

  • #3679839
    1111 128.***.225.139 1432

    제가 I-140 은 최근에 approve 받아서, 이제 I-485를 파일링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 몇년간 가보지 못해서 차라리 이것 말고 한국에서 미 대사관에 DS-260을 파일링 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혹시 DS-260을 최근해 해보신 분이 있으신지요?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jj 67.***.34.197

      140 어플라이할때, 485로 하실지 대사관으로 하실지 표시하셨을텐데요
      485로 하겠다 하셨다 변경하는 거면 824폼 내고 대사관으로 이관 승인될때까지 기다려야 해요.
      승인되고 나서야 ds-260도 하고 인터뷰 날짜 잡고 하시는 거에요.
      걸리는 시간은 요즘 1년 걸려요 824가 코로나로 밀려있어서. 그리고 인터뷰도 밀려있을테니
      485하는 거랑 거의 비슷하다고 하네요

      • 1111 128.***.225.139

        I-797를 보니까 제가 I-485로 하겠다고 했네요. DS-260이 빠를까 했는데 그것도 아니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118.***.24.58

      저도 같은 고민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반대로

      i140을 미국 가서 할려 했는데
      요즘 ds260도 1년 대기하면 인터뷰 보더라구요.

      근데 한국내진행은 tpap 악몽이 있기때문에 여기에 휘말려버리면 힘들죠… 그래서 저도 아직 고민입니다.

      근데 할수만 있다면 한국에서 일하다가 영주권 받고 나가는게 안전하기도 하고 1년만에 된다면 제일 낫죠..

      그것 말곤 미국에서 생활비 까먹고 485 1년 대기하는것보단 나으니깐요 요즘 ead도 잘 안나오잖아요.. ead라고 금방 주면 미국 갈텐데 말이죠..

    • Niw 222.***.255.230

      혹시 tdap 악몽이 무엇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한국에서 처음부터 niw진행하고 있는 사람입니다ㅠ

      • ㅋㅋ NIW가 걱정하면 안됌ㅋㅋㅋㅋ 119.***.114.152

        NIW는 그런거 걱정 안해도 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퍼뜩 데려가버릴듯..

    • ㅋㅋ NIW가 걱정하면 안됌ㅋㅋㅋㅋ 119.***.114.152

      (자신 있으시니까 NIW하신거라고 믿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