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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경험있으시거나 조언 해주실 분 계시면 고언 부탁드립니다.6월 5일 취업이민 2순위 인터뷰 받았는데 99년부터 직장에서 일했던 세금보고서(W-2)를 준비하지 않았다고 한달이내에 서류를 준비하여 다시 보내라고하여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했는데 당시 교회에서 W-2발행을 못해준다하여 개인 세금보고만 했고 그때의 신분은 R-1이었구요.개인 세금보고했던 1040와 1099를 그대로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그때 당시 받지않았던 W-2를 발행받기위해서는 많은 돈이 들어가기고하고 설령 지금 받는다하더래도 또 문제의 소지가있어서 그때 우리가 했던대로 제출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런 경우를 경험하신 분 혹시 계신가요?
같이 간 변호사님 말은 2순위가 인터뷰받는경우도 거의 드물고 인터뷰때 예스. 노가 결정이되는데 후 추가서류를 요구한 경우도 한번도 없었다고 하여 걱정입니다.인터뷰당시 심사관이 워낙 우릴 무시하고 따지듯이 무섭게한것을 보면 주지않으려는 고약한 사람을 만난것같은 느낌입니다.
지금이라도 이 케이스를 취소하고 전처럼 학생 신분을 유지하고 있다가 후에 기회를 봐서 다시 신청하는것이 어떻겠느냐고 변호사는 추천을 하지만 지금까지 온것을 생각하면 취소할수가 없어서 추방의 위험이 많다고 말하는대도
이 일을 계속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또 한가지 여쭤볼것은 인터뷰당시 저와 아내의 비자에 줄을 그으며 글을 썼는데 워낙 흘겨써서 정확한 단어를 알수는 없지만 CUROP 이거나 CWOP인것 같은데 이 글을 써놓았고 1-94도 가져갔습니다.
아내와 그 글을 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이 케이스를 DROP한다는 말을 써서 DENY를 뜻하는것인지 그래서 아직 살아있는 비자를 더이상은 사용하지못하도록 한것인가 생각도 들고요.내일 서류를 보내기로하여 어차피 시간은 없는줄 압니다.
이 싸이트를 좀더 일찍 알았더면 많은 분들의 경험담과 고언을 들어 도움을 받을수 있었을텐데 아쉽습니다.10년동안 2번의 거절을 당하고 3번째 시도하는것입니다.
경험있으신 분들의 고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