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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많은 정보를 얻은 사람입니다.
정보가 상당히 부족한 상태에서 시작한 영주권을 진행하면서
많은 마음 고생과 피곤함을 느꼈습니다만,
저는 변호사를 잘 만나 다행이었습니다.
(변호사문제로 고생하시는 분에게 추천하고 싶군요.
여기에 이름을 밝히면 오히려 변호사를 욕되게 하는 것같아
밝히지는 않지만, 멜을 주시면 알려 드리겠습니다)저의 그간 진행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I-140 신청(EB1) : 07.07.27
I-140 승인 : 08.05.14(10개월 정도 기다리는데 힘들더군요)
i-145, I-131, I-765 신청 : 08.07.16 (신체검사에서 모든 예방주사를
다시 맞았고 비용도 많이들었으며 좀 힘들었습니다)
I-765(EAD) 승인 : 08.09.03 (지문날인 : 08.09.10)
I-131(AP) 승인 : 08.09.20
I-485 승인 : 08.11.19담당은 ‘텍사스’였습니다.
여기에서 승인을 기다리시는 모든 분들께
조속한 기쁜 소식이 전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