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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80188
    Youngju Kwon 98.***.241.194 4621

    H1으로 세번째 회사에서 일하다가 6년이 차는 바람에 1년 캐나다에 파견근무 한 후 다시 L-1B로 미국 온지 3개월 되가는 사람입니다. 오늘 회사측하고 영주권 얘기를 하게 되었는데요. 회사에서 하는 얘기가

    1. L1은 H1이랑 달라서 비자가 만료되면 출국해야 한다. 고로, 무한 연장이 가능한 H1으로 전환한 후 영주권을 신청하자.
    2. 단, H1전환은 내년 3월에 하자. (L1이 1년되는 시점)

    과거에 들은 바로는 L1이 영주권 작업이 수월하다는 얘기를 들어서 희망적이었는데 또 다시 H1으로 전환한다고 하니 그야말로 맥이 쫘악빠집니다.

    Q1. 저는 EB2, 프로그래머이고 회사 규모는 Fortune500에 들어갑니다. L1B으로 접수할 경우에 정말로 5년 안에 승인이 안 날 경우를 대비하여 H1으로 바꾸어야 하나요? 그럼 다른 L1소지자들은 어떻게 영주권 신청하는지 궁금하군요.

    Q2. 위 질문과 바로 연관된 것인데 보통 EB2로 접수를 하면 얼마나 걸리나요? 개개인마다 천차만별인줄 압니다만…. 평균을 알고자 하는겁니다. 그래야 회사를 설득해서 당장 L1인 상태에서 추진을 할 수 있으니까요.

    Q3. H1로 전환하기 위해서 왜 내년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여기 보니까 quota도 많이 남아 있는데 말입니다.

    http://www.uscis.gov/portal/site/uscis/menuitem.5af9bb95919f35e66f614176543f6d1a/?vgnextoid=58d891f4984c0210VgnVCM1000004718190aRCRD&vgnextchannel=68439c7755cb9010VgnVCM10000045f3d6a1RCRD

    회사측에서는 위와 같이 외주변호사 말만 전적으로 믿고 있는데 다른 전문가 분들의 Second Opinion을 듣고자 합니다. 관련분야에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Youngju K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