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4 h1 없이 혼자 stamping 받으려는데 제 경우 문제가 없을까요?

  • #476164
    궁금이 98.***.90.56 2231

    저 같은 경우는 작년 8월에 한국에서 F1으로 미국에 왔었고요, 그리고 그해 12월에 코트가서 혼인신고를 미국에서 했습니다. 한국꺼는 아직 안했구요. 올해 11월에 H4를 받았습니다. 현재 제가 한국에 갈일이 생겨서 가려고 합니다. 저희는 아직 결혼식을 안해서 결혼 사진이 없는데, 가서 스탬핑을 받는데, 혹시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저의 계획은 한국에 가자마자 혼인신고를 하고 일주일 뒤 인터뷰날짜 잡아서 바로 스탬핑을 받고 한 5개월 있다가 미국에 다시 들어오려고 하는데요 이러한 계획에도 문제가 없는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저희 스탬핑을 받는데 대행해주는 업체 같은게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비자 대행처럼요.
    그리고 필요한 서류가 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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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de 69.***.82.220

      부부가 같이살고 있다는 증명서류(집 계약서나 계좌등등)을 지참해서 가는것이 좋겠습니다.
      미국법은 같이 살고 있지 않으면 부부로 인정이 안되기 때문에 거절당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비자 받을 때 제 바로 앞의 어떤 여자분이 같은 사유로 거절 당했습니다. 서류상으로 부부인데 오래 떨어져 있었고 같이 산다는 증명을 하지 못해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어떤분들은 전혀 문제가 없다고도 하시니 혹시 모르니 같이 지네고 있는것을 증명하는 서류를 지참해서 가세요

    • 경험자 71.***.30.238

      윗분말씀처럼 손해볼거없으니 같이 살고있다는 증명서류는 요구되는 서류가 아니더라도 이것저것 준비하시고요…제 경우도 미국서만 혼인신고가 되어있고 한국서는 결혼식을 하지않았는데요, 미국혼인신고서(원본)와 요구서류만 들고 저 혼자가서 아무문제없이 H4 비자받았습니다. 별걱정마세요. H비자스탬핑은 인터뷰를 동반하기에 타인이 대행할 수 없습니다. 필요서류는 미대사관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바로 볼 수 있었던지 아니면 비자인터뷰 예약하는 과정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사정상 저 혼자 한국으로 나와서 3년정도 배우자와 떨어져 직장생활을 하다가 H4신청을 했었는데 전혀 문제삼지않았습니다. 다만 그 좋은 학벌에 그좋은 직장다니다가 왜 취업도할수없는 H4비자받고 미국으로 다시들어가느냐라고 농담비슷하게 물어보더군요. 내 개인사정이다. 신경꺼라. 혼자있기 힘들어서 다시 가족한테 돌아간다 왜? 이렇게 대답했는데 군말없이 해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