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4

  • #476999
    h4 69.***.195.237 2355

    안녕하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제 와이프 opt가 끝나서 제가 h1으로 있는데
    h4 로 바꿀려 합니다
    지금 485 펜딩중이구요
    그런데 변호사에게 문의하니 비자 비용이 1000불이 넘게 달라합니다
    변호사 비용만 900불이구요
    i-539 비용이 300불이구요
    이번에 ead 카드 리뉴할때 여기서 도움받아서 혼자 했는데
    혹시 이번 와이프 비자 h4 파일링도 혼자 할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 david 69.***.37.145

      My wife had in similar situation.
      She just visited Korea and changed F1 to H4 within a week.
      Probably flight ticket is cheaper than all the fees for changing status here.

    • H1B 75.***.154.237

      간혹 혼자 준비하셨다는 분 이야기도 들었습니다만, 위에분 말씀처럼 한국에 가셔서, 미국 대사관에서 stamping 받아오시는 게 가장 빠른 방법인 거 같더라구요. 저희도 직접 파일링 하려고 준비하다가, OPT expiration date 도 얼마 안남고, 요구 서류들도 번거로워서, 한국에 다녀왔습니다. 미리 이곳에서 대사관 인터뷰 예약하고, 대사관 웹사이트에 나와있는 서류들 준비해 가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