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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미국에 있고 혼자 한국에 와서벌써 h4 인터뷰를 한지 2주가 넘었는데, 비자가 안나옵니다.인터뷰를 할 당시, 좀 더 서류를 검토하겠다고 하고, 언제 출국하는지 물어 본인이 직접 적었음에도 불구 하고 예정 출국 날짜인 지난 주 금요일을 넘겼습니다.대사관에 전화도 벌써 5번 넘게 했는데,대답은 그냥 기다리라 입니다.이런 경우가 종종 있나요?정말 당황스럽네요.해결책이 그냥 무작정 기다리라니.서류 미비로 연기된 것도 아니고 ….대사관 태도에 좀 화가 나네요.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