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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에 opt끝나면서 h1b신청했다가 받지 못했구요 다행이도 신분유지상 다녔던 대학교의 대학원에 mba에 들어갈수있어서 다니는 중입니다. 학부전공은 business이구요.. OPT때 잠시 일했던 회사에서 (규모작은 한국인이 오너인 회사) 스판서를 해준다고 해서 이번에 또 H1B를 신청했는데 아직 Pending 상태입니다.
지금은 이러면 안되지만 대학원 다니면서 오프더 북으로 일하구 있구요 일한지 2년이 다되어가구요 연봉은 25%정도 인상 됬습니다.(원래 연봉이 거의 정말 미니멈 수준이었어요) 그런데 학교 동창들이나 주위 친구들보면 저보다 훨씬 연봉도 많이 받고 큰회사에서 일하구요, 그리고 지금 h1도 없고 경제도 안좋아서 막상 다른회사에 취직이 될거같지도 않구요..
지금 회사 사정도 많이 좋지않아 인원이 20미만되는 회사에서 5명이나 그만두고 주급도 거의 1주일씩 늦게 받는답니다..
저는 취업경력을 몇년 쌓은뒤 좋은 mba 스쿨에 가고싶었고요(지금학교는 그저그래요) 지금회사에서 열심히 해서 많이 배우고싶었는데 이제 그다지 배울것도 없네요.
지금은 h1을 받고 이회사에서 좀 일을한뒤 다른 job을 구해서 transfer하느냐, 아니면 h1을 withdraw하고 회사를 그만두고 F-1으로 학교를 열심히 다녀서 다른 좋은학교 mba로 재입학(transfer가 안되요) 할지가 너무 고민이에요..
MBA받으시고 h1b 받으신 선배들 없을까요?? 따끔한 말이라도 좋으니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