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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절히 조언과 의견을 구합니다.
현재는 OPT캡겝이고, H1B 지원했지만 몇일전에 RFE(Specialty occupation)가 나왔습니다…
제가신청한 h1b가
* Minimum wage Lev1이라는점,
* 엔지니어를 dispatch하는 소위말하는 스템핑 회사라는점,,,
제 생각엔 REF 대응해도 거절될확률이 상당히 있다고 생각됩니다.다행히 남편이 영주권을 진행하고있어서, 저도 부신청자로써 영주권 EAD는 나온상태입니다.
그래서 H1B drop을 하느냐,
H1B 거절을 감안하고 RFE 대응을 해보느냐,, 고민중에 있어요,,,만약 H1B 거절되면, 그 사실이 제 영주권 인터뷰에 안좋은 영향을 미칠까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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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서,
F1왜 terminate됬어? -> 응 H1B 넣었는데 거절되서 terminate됬어. 지금은 그냥 영주권 EAD로 회사다녀.F1왜 terminate됬어? -> 응 H1B 넣었는데 RFE 나왔고, 이미 영주권 EAD가 나온상태여서, RFE 대응에 힘빼지 않고 그냥 EAD썻어.
****두번째가 조금이나마 낫지않나요? 아님 제가 주신청자가 아니기때문에 전혀 신경않쓸까요?
..왜 나는 OPT동안 더 나은 스폰서를 구하지 못했을까 하는 자괴감이 힘이 들지만,
영주권을 위해서 드랍해버리는쪽으로 마음이 더 가는데,,여러분이라면 어떤선택이 나아보이시나요?
소중한 의견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