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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 off로 인해 3월 말까지만 일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선 3월말까지 잡을 못찾으면 1달정도 기간동안은 더 머무를수 있고 그사이에 저와 와이프에게 B visa 스폰서 해주겠다고 하는데 과연 B visa로 바꾸는 것이 이상적인지 모르겠네요.
제가 몇가지 생각들이 있는게 가장 현실적인게 어떤건지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비자 변경없이 1~2달 계속 잡 서치.
2. 3월 말에 아내의 H4를 F1으로 변경하고 제 H1은 F4로 변경.
3. H1에서 B visa로 변경하고 다시 잡을 찾으면 H1으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