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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글 서치해 봤는데 40페이지 정도 봐도 제가 원하는 답은 나오지가 않아서요. 아시는 분 있으면 꼭 좀 답변해 주세요.
저는 석사 졸업하고 취직해서 2007년도에 H1B를 받은 이후로 다른 회사로 Transfer 했습니다. Transfer 한 이후에는 비자 인터뷰를 보지 않아서 이번에 출장차 한국가는 김에 인터뷰를 보려고 하는데요.
처음 회사에 취직할 때, 받는 샐러리가 풀타임 근로자의 기준이 되지 않아서 part time (35시간)으로 접수가 된 것 같습니다. 회사 옮기면서 조금 페이먼트가 올랐고 그 이후에 프로모션으로 다시 조금 더 올랐습니다.
혼자 인터뷰 서류를 준비하면서 (많으 분들이 혼자해도 된다고 하시기에) 보니, 제가 아직 35시간 파트타임 근로자로 나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변호사에게 전화해서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보니 무조건 $500을 내고 인터뷰 준비를 하라고 하는군요. 이미 서류 및 인터뷰 스케쥴 잡는 거는 제가 다 했는데 말입니다. 제가 이미 준비를 해 놓고도 $500을 내고 한시간 인터뷰 준비를 정말 해야되는걸까요? 혹시 저같은 경우가 있으신가요? 풀타임으로 바꾸지 않아도 인터뷰만 잘하면 된다고 하는데.. 그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어요. 정말 너무 답답합니다.
차라리 파트타임에서 풀타임으로 정식으로 트랜스퍼를 하는 데에 비용이 든다고 하면 하겠는데 안걸리게 하는 인터뷰를 준비하라니…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