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트랜스퍼도 H1B를 새로 받는 경우이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이직을 해야한다면 H1b transfer를 해야하는데… 이게 요즘 같은 분위기에서 어떨지 궁금합니다.
이직한지 몇달 되지도 않았는데, 팀이 없어지니 다른곳을 알아보라고 하는데,
뽑는데도 많지도 않을 뿐더러 이게 이시기에 H1b transfer 자체가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아직 결정된게 없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의견들을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발표가 나올때까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이번에 제안된 H-1B 및 OPT 에 대한 제안은 미국에 이미 계신 분들이 아니라 외국에서 미국으로 새로 들어오시는 분 만을 대상으로 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주권 정지도 미국 내에 계시는 분들에게는 적용이 안되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