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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많은 정보얻고가 후기올려요.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인터뷰날짜는 두달전에 예약했고 9/22일 오전에 인터뷰봤어요. 30분일찍가서 번호표받고 12:30분부터 서류제출/지문/인터뷰 순서로 봅니다.
지문찍은 후부터는 번호표대로 인터뷰보는게 아니예요. 영사3명이 인터뷰보는데 서류가 이상하거나 질문이 많을꺼같은 사람은 시간이 많이 걸리는 관계로(어떤분은 30분이상씩..) 한영사에게 집중적으로 들어가는거 같습니다. 서류상으로 완벽해서 별로 질문없는 사람은 그런사람만 인터뷰하는 영사에게 가는듯해요. 모든사람을 다 기다리게 할순없으니 한쪽영사에게 별문제없는 사람을 몰아서 주드라구요. 인터뷰시작하고 기다리느라 한 40분간 앉아있었는데, 306번 영사는 거의 10명 넘게 인터뷰하는데 (간단질문들.. 5분 넘기지않았어요) 그 옆에 다른 영사들은 2-3명정도.. 그리고 다들 핑크종이 받아갔습니다. 서류준비랑 특히 꼼꼼해야할듯..
특히 가족분들이랑 다 가시는분들은 정말 인터뷰 오래보드라구요.
저도 서류상 별 문제가 없어서인지 306번 영사랑 인터뷰 2분도 안봤어요. 질문2가지 – 학교전공/지금 직장에서 하는일..
그리고 5일이내 택배로 가요(한국말로 하더군요 ㅋㅋ)~하고 끝. 여권은 2일후에 왔구요.
아참 그리고, I-797은 원본이든 사본이든 상관없데요. 또, 잡오퍼 받은 레터나 재직증명서는 반드시 한달이내여야해요-제앞에 분이 이서류가 한달이내것이 아니어서 핑크종이 받아갔어요. 306번영사에게서 유일하게 핑크..
다들 좋은 결과있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