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 인터뷰 후기

  • #473997
    h1 129.***.37.167 2290

    여기서 많은 정보얻고가 후기올려요.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인터뷰날짜는 두달전에 예약했고 9/22일 오전에 인터뷰봤어요. 30분일찍가서 번호표받고 12:30분부터 서류제출/지문/인터뷰 순서로 봅니다.
    지문찍은 후부터는 번호표대로 인터뷰보는게 아니예요. 영사3명이 인터뷰보는데 서류가 이상하거나 질문이 많을꺼같은 사람은 시간이 많이 걸리는 관계로(어떤분은 30분이상씩..) 한영사에게 집중적으로 들어가는거 같습니다. 서류상으로 완벽해서 별로 질문없는 사람은 그런사람만 인터뷰하는 영사에게 가는듯해요. 모든사람을 다 기다리게 할순없으니 한쪽영사에게 별문제없는 사람을 몰아서 주드라구요. 인터뷰시작하고 기다리느라 한 40분간 앉아있었는데, 306번 영사는 거의 10명 넘게 인터뷰하는데 (간단질문들.. 5분 넘기지않았어요) 그 옆에 다른 영사들은 2-3명정도.. 그리고 다들 핑크종이 받아갔습니다. 서류준비랑 특히 꼼꼼해야할듯..
    특히 가족분들이랑 다 가시는분들은 정말 인터뷰 오래보드라구요.
    저도 서류상 별 문제가 없어서인지 306번 영사랑 인터뷰 2분도 안봤어요. 질문2가지 – 학교전공/지금 직장에서 하는일..
    그리고 5일이내 택배로 가요(한국말로 하더군요 ㅋㅋ)~하고 끝. 여권은 2일후에 왔구요.
    아참 그리고, I-797은 원본이든 사본이든 상관없데요. 또, 잡오퍼 받은 레터나 재직증명서는 반드시 한달이내여야해요-제앞에 분이 이서류가 한달이내것이 아니어서 핑크종이 받아갔어요. 306번영사에게서 유일하게 핑크..
    다들 좋은 결과있으시길.

    • 인터뷰후 69.***.247.26

      전 18일날 인터뷰 했는데, 저도 글 원본님과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서류상 주겠다 결정된사람과, 좀 의심간다라는 사람과, 인터뷰를 다른번호에서 하는 느낌 받았어요.. 제가 본날은
      306번창구에서 몇명 안보고 인터뷰시간 30분이상씩 걸리고 막 그러더군요 인터뷰 하는 말투 또한 적대감이더군요 질문하는 말투만 봐도 알겠던걸요.
      307 그럭저럭 빠른편 그래도 질문 밑 대화 조금 길게 약 5분 정도.
      308 아주 빠름 2분도 체 안걸리고, 위에 말씀하신것처럼 무슨일하냐정도 질문.
      다행히 전 308에서 했구요..

      다른글쓴분이 성별차별있다 하셨지만, 그건 아닌듯하네요. 저도 30대중반의 여자이나 아무 문제 없었고요~

      문제는 직업 포지션인거 같아요 얼마나 전문직을 필요로 하는냐에 대한 포지션에서 특수직같은거 별로 질문 안해여~

    • 신입사원 71.***.81.26

      저는 9월17일에 12:30분에 예약하고 대사관에 갔습니다.
      좀 일찍가서 (12시10분전에는 들여보내주지 않더라구요) 줄 서있으니까 빨리 서류도 제출하고 (4-5번째) 지문도 빨리 찍고 (4-5번째) 인터뷰도 빨리하더군요 (3-4번째).
      영사의 질문은 두가지였구요. 회사가 무슨 일을 하는지와 제가 무슨 일을 하는지. (성차별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냥 5일이내에 비자찍힌 여권이 갈꺼라 말해주더라구요.

      서류만 잘 준비해서 가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 궁금이 210.***.162.104

      308 진짜 최악최악!!!

    • 인터뷰후 69.***.247.26

      그때그때, 창구번호가 아니고 영사가 바뀌는듯합니다. 말씀드렸드시. 어떤날은 306번이 최악 어떤날은 308번이 최악. 창구에 영사가 고정된게 아니고 그날 별탈없이 승인해줄사람과, 딴지 걸사람 불류해서 오늘은 이영사가 내일은 저 영사가 담당하는것 같아요. 왜냐면 제가 할때는 308 젊은 영사가 다 승인쪽이였고. 306 나이좀 있는 영사는 다 핑크스립이였거든요..엄청 적대적이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