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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해부터 어이없는 일이 발생하네요.
작년 여름에 조그만 주립대 캠퍼스에 Job interview 하고 offer 준다고 해서 다른 학교 지원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계속 지연되서 다른 곳 지원준비하고 있는데, 12월 10일에 offer letter주고 시작일은 1월 13일이라고 회사 지정 변호사에게 h1 비자 서류 보내라고 해서 보냈습니다. 변호사는 premium processing 하니까 문제없다고 했구요.
그래서 다 되었나 하고 지난 주말에 변호사에게 물어보니 아직 학교에서 petition 서류에 사인하고 check 안보내주어서 filing 못하고 있다고 하네요. 학교의 Dean 하고 HR에 연락하니 HR 메니져는 갑자기 다른 곳으로 옮겨서 없다고 하고 Dean은 HR에서 일하고 있다고 하고… 아 잘 모르겠네요.
물론 13일까지 h1 승인은 안날 것 같은데 그러면 임용이 취소되는 것 같기도 하고…. 현재는 J1 비자로 다른 학교에 근무하고 있는데 이곳에도 말로는 옮긴다고 해서 빨리 퇴직 절차 밟고 싶은데 그것도 못하고 있고 문제네요..
여러분들도 혹시 비슷한 경우 있으셨나요? 학기 시작 전에 visa 안나오면 임용이 취소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