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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자 인터뷰(H1B stamping) 를 하고 왔습니다. 바보같이 인터뷰 날짜가 11/21월요일 이였는데, 화요일로 완전 착각 한 것을 화요일 아침에 알아차렸죠. 모라고 해야 하나… 무지하게 고민을 하며, 일단 대사관으로 갔습니다.처음 수위 아저씨께서 약속 확인증을 보시더니, 아무말 없이 통과… 대사관 1층 확인 창구에선 약속 확인증을 달라는 말을 하지 않아서 통과… 영사와 실제 인터뷰 과정중에도 예약 확인증은 거들떠보지 않아서 통과.마음 조리고 갔는데 무사히 마쳐서 감사할 뿐입니다. 날짜 꼭 더블 체크하시구요. 혹시라도 저와 같은 상황에 처하시면 그래도 한번 대사관에 가셔서 시도해 보심을 추천합니다.그리고 한가지 더… 저는 현재 영주권 신청중입니다. 그런데 영사가 얼마동안 있을거냐란 식으로 질문을 하더라구요. 그런데… 질문이 이런 식이였습니다. How long will you stay in U.S. with H1B visa? 그래서 그랬죠 – 797이 1년 후면 expire하니, 아마도 일년 정도일 것 같다. 그랬더니, 별 다른 얘긴 안하더라구요. 후우~~ 영주권 물어보면, 진행중이라고 얘기하려고 했지만, 물어보지 않아. 패스 ^^한국에서 남은 휴가… 잘 쉬다 갈 수 있겠네요. 그나저나 영주권은 언제 나오려는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