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 비자 인터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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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하 121.***.216.2 4976

    2009/12/22일 h1b pettion 승인이 나서
    2010/1/8(1:30분)일 visa interview다녀 왔습니다.

    서류 준비는 이곳에 올라온 많은 글과 주한미대사관 사이트를 참고하여 꼼꼼히 준비 하였습니다.

    1:00분 광화문 도착하자 마자 신한은행에 가서 visa fee를 내고 영수증을 샀습니다. 카드 결제가 불가능하여 ATM에서 현금 인출하여 냈습니다.
    1:15분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져서인지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습니다.
    곧바로 현관으로 가서 여권보여주고 입장하였습니다.
    입장후 후기글에서 본대로 바로 택배용지 작성.
    그 후 갖고 온 서류 체크해주는 곳으로 갔습니다. 대사관 사이트에서 받은 DS156 sample에서는 필요없는 것들은 blank로 놔둬서 저도 그렇게 했는데 서류 check하는 사람이 blank가 없도록 해당사항 없으면 NONE으로 기입하라고 해서 한참을 서서 모든 blank를 NONE으로 기입했습니다.
    이후 한층 위로 올라가서 기다리다가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후기 글에서는 입장하자 마자 번호표를 뽑은뒤 택배용지를 작성하라고 되어 있었는데, 가보니 번호표는 서류 체크하는 사람이 서류 체크 완료 후에 서류와 함께 주었습니다.

    인터뷰는 제일 왼쪽에 있는 맘씨 좋게 생긴 백인이었는데, 현재 뭐하는지 정도만 물어보고는 끝이었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려 합니다.
    두려움과 걱정이 많이 앞서지만 앞으로도 기쁜 일들을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