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 비자 인터뷰 후기-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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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1b 207.***.28.33 4943

    이 사이트에서 도움을 많이 받아서 조금이나마 도움 되시라고 올려드립니다.

    비자 스탬핑 하러 저는 캐나다 벤쿠버로 갔습니다. 서류는 변호사가 준비해 준거 + bank statement+ pay stub + verification of employment + 사진 + 가족관계증명서 + appointment letter+ DS160인가 이렇게 가지고 갔습니다. 근데 사진은 필요없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올린 사진으로 쓰더라고요.  아까운 여권사진 비용.. 그래도 가져가시는게 좋을 것 같긴 합니다.

    가족관계증명서는 한글로 된거 한국에서 받아서 영사관 홈페이지에서 번역본 다운받아 영사관가서 공증받아 갔습니다.(4불)

    10시에 인터뷰인데 9시 20분되니까 들여보내 줬습니다. 한 2시간 걸려서 인터뷰했는데 인터뷰어 서류 하나도 안보고 질문은 어느회사 다니냐 뭐하냐 어디사냐 이렇게만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언제 미국으로 돌아가냐고 해서 가능한 빨리 가고 싶다고 했더니 자기가 개런티는 못하고 try해본다면서 내일 여권 찾으러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다음에는 꼭 business day 3일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여하튼 다음날 여권 찾아왔습니다.

    전혀 까다롭지 않았습니다. 너무 빨리 끝나서 좀 황당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