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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이 포럼에서 이쪽을 아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저는 현재 H1B로 미국에 체류하고 있습니다.
제 H1B는 8월 2x일에 expire 될 예정이고,
현재 제가 일하는 직장에서 renew를 위해서 서류 작업 중입니다.제가 5월 말 경에 한국을 한달 정도 방문하고 싶은데요,
그 전에 renewal이 허가가 나서 허가증을 가지고 한국에 방문 시 스템프도 처리하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요즘 USCIS 일처리 속도로 보면 뭐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제 질문은
1) 이 일정이라면 현재 H1B가 미국에 입국 시 (6월 말이나 7월 초), 별 문제가 없겠죠? 비자가 많이 남지 않을 경우에 좀 위험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아니면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서 접수 서류를 가지고 방문하는 것이 나을 것 같기도 하고요.
2) 차라리 돈을 들이더라도 premium processing을 하는 것이 좋겠죠? 사실 미국 밖으로 나가지 않을 경우, I-129 접수할 경우에 일하는데 문제가 없어서 그냥 일반으로 할텐데요, 이럴 경우 좀 불안하다 싶으면 돈을 쓰는게 나을까 싶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