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재직 중인 회사와 영주권 스폰서에 대해 논의하셔서 한국에 돌아와 계신 중에 취업영주권 수속을 진행하셔서 광화문 미국 대사관에서 최종 인터뷰를 보시고 이민비자를 받아서 미국으로 돌아오셔서 바로 영주권 카드를 받으시는 방법도 고려해 보실 만 합니다. 제가 서울에서도 업무를 보기 때문에 안그래도 UX님과 같은 분들을 위해 제 홈페이지 justinleelaw.com에 관련된 내용의 칼럼을 하나 쓸 예정이니 참고해 보시거나 간단한 내용은 공익봉사 차원에서 무료로 이메일 상담해드리고 있습니다. justin@justinleelaw.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