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자 이렇게 고민스러운 일인지 처음 알았어요.기다리다 지쳐서 미국가는게 옳은 일인가.. 첫 직장인데.. 나이도 어린데.. 내가 왜 이 돈을 써서 취직을 해야하나.. 한국에 걍 있어야 하나등등 별 생각을 다 했습니다 나름 맘고생 ㅠㅠ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프리미엄 넣을걸.. 이렇게 늦어질 줄 누가 알았나요4/19일 신청 -> 9/1일 RFE -> 9/24일 서류 mail out회사에선 프리미엄비용까진 대줄수없다고 해서 제돈 썼네요잘되기만을 기다려볼랍니다다른분들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