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 결국 프리미엄 신청함..

  • #504457
    JS 220.***.99.72 2346
    비자 이렇게 고민스러운 일인지 처음 알았어요.

     

    기다리다 지쳐서 미국가는게 옳은 일인가.. 첫 직장인데.. 나이도 어린데.. 내가 왜 이 돈을 써서 취직을 해야하나.. 한국에 걍 있어야 하나

     

    등등 별 생각을 다 했습니다 나름 맘고생 ㅠㅠ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프리미엄 넣을걸.. 이렇게 늦어질 줄 누가 알았나요

     

    4/19일 신청 -> 9/1일 RFE -> 9/24일 서류 mail out

     

    회사에선 프리미엄비용까진 대줄수없다고 해서 제돈 썼네요

     

    잘되기만을 기다려볼랍니다

     

    다른분들도 힘내세요..

     
    • 기자리는중 218.***.238.58

      공감합니다..저도 두번째 비행기 연장을 해야할듯하네요…혹시 RFE는 어떤이유에서 나오고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전 일반 접수 기다리는데 RFE 뜨면 좌절할듯하네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