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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좀 예외의 경우라서 정보를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조언 및 충고 부탁드립니다.
저의 생각과는 다르게 회사에서 원하는 내용입니다.<현황>
남편(글쓴이) = H1b, 4년차
부인 = H4, 4년차
– 5월 I-140 접수, 진행중
– 11월 I-485 + EAD + AP 접수예정<저의 희망, 계획>
아직 H1b가 2년이 남았기에 저는 회사에 I-485 접수준비를 하며 건의하기를,
남편 = AP only (NO EAD)
부인 = AP + EAD (부인에게 하루빨리 SSN과 일할수 있는 환경을 주고 싶었습니다)<회사의 권장사항>
제가 다니는 회사는 외국인을 많이 고용하며, H1b로 고용됩니다.
비자 담당자가 말하기를 회사내 H1b의 비율이 이미 정부에서 지정한 상한성을 초과했기 때문에 2009년에 외국인을 고용하기 위해서는 현재 회사내의 H1b를 줄여야만 한다고 합니다.그래서 저에게 가능하면 EAD를 신청했으면 하며, 추후 EAD로 전환하여 저의 H1b를 없애겠다는 내용입니다.
제가 만약 전환후 (I-140 혹은 I-485 승인되기 전의 EAD이용으로 인한 H1b 소멸) 회사에서 해고되거나, I-485가 거부당했을 경우 EAD만으로 안전한가 궁금합니다. 비자 담당자는 저의 질문에 대해 아무런 걱정도 하지 말라고했는데, 아직 확신이 없으며 이는 이해부족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많은 글을 읽어봐도, 대개 H1b를 당연히 끝까지 유지하라는 말을 듣습니다.
저의 상황에 많은 조언과 충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